광명시, 관내 초등학교 22개소97대 CCTV 설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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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관내 초등학교 22개소97대 CCTV 설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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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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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완공 예정인 광명도시통합관제센터와 연계
광명시는 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에 CCTV를 설치함으로써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서 발생되는 각종 범행 기회를 조기에 차단하고,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불법 주차된 차량을 단속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도시 광명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내 CCTV 설치 예정 지점(관내 초등학교 총 22개소)>



광명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사업을 시작한다. 광명시 관내 초등학교 22개소에 97대의 CCTV가 설치될 예정이며 3월 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5월 중순 경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광명시에 설치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CCTV는 방범, 주정차 감시, 불법 쓰레기 감시 등 다목적 기능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기존에 설치운영중인 방범용 CCTV 시스템과 4월에 개소 예정인 광명시 도시통합관제센터의 운영 시스템과도 통합이 가능하도록 구축 될 것이다.


                                            <제안 장비 내역>



광명시에 설치 예정인 CCTV는 자동 추적이 가능하고, 수동 차량번호 인식이 가능한 검지용 고정카메라 및 자동 추적용 스피드돔 카메라이다. 검지용 카메라와 추적용 카메라를 설치하여 검지 카메라가 움직이는 피사체를 검지하고, 검지된 피사체를 추적용 카메라가 움직이는 피사체를 따라가며 Zoom In으로 당겨 피사체의 정확한 식별(얼굴, 옷 색깔 등)이 가능 해야 한다.

검지는 주·야 50m이내의 모든 피사체 식별이 가능하고 연결된 모든 도로를 검지해야 하며, 추적용 카메라는 검지된 피사체 추적시 최고 70m까지 추적이 가능 해야 한다.신규 22개소에 설치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CCTV는 차량번호판 인식이 가능하도록 제안하고, 인식된 번호에 대하여 주정차 CCTV 시스템 및 수배차량 검지 시스템과 연동하여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수배차량 유무 판별이 가능해야 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CCTV는 광명시 도시통합관제 시스템과의 통합이 가능해야 하며, 기존 CCTV의 기능과 비교하여 동등이상의 기능이 구현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의 빠른 호출, 검색/재생의 가능 여부 및 다양한 위치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하며, 보안을 위하여 접속자별 권한부여 가능 여부를 판단 한다. 관제상황실에서는 카메라의 PTZ제어 등 원격 감시제어 기능을 마우스 및 키보드 조작에 의해서 제어되야 하며, 단일 운영 단말기당 25개소/100화면 이상 분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양방향 오디오 통신, 알람/이벤트 수신, 실시간 디지털 줌 기능, 카메라PTZ제어도 요구되고 있다. 녹화시에는 법적효력을 위하여 시간대별, 일자별, 장소별 등으로 워터마킹 혹은 녹화된 파일 이름에 녹화 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시스템은 기존 광명시 주, 정차 단속 시스템과 연계하여 필요시 주, 정차 단속용으로도 사용할 예정이다. 


                                        



광전송장비는 링형, 스타형, 일대일의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지원하여야 하며, 광전송장비 COT(Center Office Terminal)과 RT(Remote Terminal)간 전송속도는 STM-4(622Mbps)이상으로 링형 구성이 가능하여야 하며, 망 장애시 1:1보호절체가 이루어져야 한다.

광전송장비(COT)는 2개 이상의 STM-4(622Mbps) 종속신호 수용이 가능하여야 하며, 상위 스위치와의 연결을 위하여 1포트 이상의 100MbE (100Base-FX)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광전송장비(RT)는 주신호로 STM-4(622Mbps) 수용이 가능해야 하며, 4Port이상의 100Base-TX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 효과적인 운영 및 점검을 위해 별도 관리시스템(EMS)이 필요하며, 관리시스템은 가능한 한글화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


                                       <광전송장비의 세부규격>



한편 광명시는 현재 철산동에 3,000㎡, 지상 3층 규모의 다기능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4월 중에 완공 될 통합관제센터에는 버스운행 정보를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ITS)와 방범 및 주정차단속 CCTV, 쓰레기 무단투기 CCTV 모니터링을 위한 통합 운영 체계가 갖춰진다.

또한 초등학교 CCTV 상황실과 화재발생 또는 도난사고 때 홈네트워크와 연계해 즉각 출동하는 U-아파트 서비스도 실시 될 예정이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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