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만도 SH100’, GS 홈쇼핑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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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만도 SH100’, GS 홈쇼핑에서 판매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3.12.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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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마이스터(대표 박준열)가 블랙박스 '만도 SH100'을 14일 오후 8시30분부터 GS홈쇼핑에서 판매 한다고 밝혔다.

홈쇼핑 최초 런칭을 기념해 생방송 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최저 가격에 제공하며 무상 AS 기간을 1년6개월로 연장할 예정이다.

만도 SH100은 외부 충격에도 끊김 없이 선명한 녹화가 가능한 2채널 블랙박스로 런칭 이후 온라인에서 일 평균 100개 이상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제품에는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전·후방 2채널 모두 HD급(해상도 1280×720) 고화질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다. 전·후방 동시 녹화 중에도 고화질 HD 30프레임을 유지해 보다 현장감 있는 실시간 영상 정보를 제공한다.

고화질의 3.5인치 터치 LCD 탑재는 물론 탈착이 편리한 크래들 타입의 거치대를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세련미까지 더했다.

특히 발열과 고온에 강한 제품으로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검증 결과 고온동작이 85도까지도 이상 없음을 검증 받았으며 이 밖에도 자체 품질 테스트를 거쳐 KS 기준 이상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제품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출시 됐으나, 기대 이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홈쇼핑에도 런칭하게 됐다"며 "최근 블랙박스 KS기준 미달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만도 SH100은 전문기관, 방송프로그램, 실제 차량을 활용한 성능 테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품질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제품임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만도 SH100은 14일 저녁 8시30분부터 GS홈쇼핑에서 방송된다. 판매 가격은 공임 포함 16GB 기준 31만8000원, 32GB 기준 33만8000원이고 방송중에는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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