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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중이용시설 데이터 지도시각화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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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중이용시설 데이터 지도시각화 사업’ 착수
  • 이지안 기자
  • 승인 2021.07.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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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다중이용시설 데이터 지도 시각화 사업’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데이터기반의 행정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울산페이 가맹점을 비롯해 사회복지, 문화체육,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치정보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고 이를 지도에 시각화해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개방하고 정책자료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됐으며 국비 2억 원 및 청년인턴을 지원 받아 연말까지 추진된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데이터 구축 가공이 필요한 수요기관과 기업을 연결하고 청년인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도시경관 데이터 구축 2건(도시재생과, 3억7000만 원), 문화재 데이터 구축(문화예술과, 2억 원), 방사능방재 안전정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구축(울주군, 2억 원)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선정기업 및 청년인턴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개방되는 지도형 다중이용시설 공공데이터를 개선해 코로나 이후 시대에 시민들 누구나 공공 데이터를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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