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스캔 가능한 북 스캐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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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스캔 가능한 북 스캐너 출시
  • 이지안 기자
  • 승인 2021.06.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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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 북 스캐너, 재단기, 정품 추가 롤러로 구성된 미니멀라이프 패키지 온라인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엡손 북 스캐너(ES-580W)와 정품 롤러 어셈블리 키트, 현대오피스 작두형 문서 재단기(HC-600A4)로 구성된다. 

북 스캐너 ‘ES-580W’는 가로 29.6cm, 세로 21.2cm, 높이 21.7cm로 A4용지 한 장 정도의 면적을 차지하는 아담한 크기의 스캐너이지만 한번에 100매까지 대용량 급지 가능하며, 고속 양면 스캔이 강점이다.

A4 외에도 다양한 크기, 두께, 소재의 서류, 책 등 스캔할 수 있어 활용도가 넓다.

북스캐너(ES-580W) 미니멀 라이프 패키지 [사진=한국엡손]
북스캐너(ES-580W) 미니멀 라이프 패키지 [사진=한국엡손]

또 무선네트워크를 지원해 PC 환경의 제약 없이 문서를 스캔할 수 있다. ‘Epson Smart Panel’ 앱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바로 스캔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직접 조작할 때엔 제품 전면부 10.9cm의 터치스크린으로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설정할 수 있어 스캐너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패키지 구매 시 추가로 증정하는 엡손 정품 롤러 어셈블리 키트는 최대 20만 매까지 사용 가능한 내구성 높은 제품이다. 200장의 책을 스캔한다면 최대 1000권까지 스캔이 가능할 정도로 제품 수명이 길다.

한편, 엡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한정수량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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