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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착공’, ‘남북화해무드’ …모두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 성공신호

김진영 기자l승인2018.05.12 00:01:13l수정2018.05.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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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는 과학과 문화예술, 자연, 캠핑, 생활체육시설이 총망라된 최첨단 주거·자연공원과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지 내 대부분의 시설은 입주자들은 30년간 무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4월 4일 시공예정사가 1군 건설사인 쌍용건설(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 기업)로 선정되었으며 실시계획인가가 경기도를 통과해 5월중 파주시 고시를 기다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만큼 주변 지역 일반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것은 물론, 6·3부동산대책으로 조합원의 권리와 사업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평이다.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의 대부분의 시설은 입주자가 최소한의 관리비만 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 국내 최초로 무인셔틀 미니트램과 광역 단지 IoT 기술이 도입된다. 

또 광역 단지 IoT 기술이 도입되는데, IoT기술은 SKT와 협력해 음성인식 기술 기반의 스마트홈 솔루션과 스마트타운 솔루션을 적용되며, 입주후 3년간 무상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입주자 전용 에코버스를 집중 배치해 출퇴근 시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음성인식기반의 IoT를 적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며, 단지 내 중앙통제센터를 통해 미니트램 운행, 스마트CCTV를 통한 보안 및 안전이 이뤄지는 첨단스마트도시로 구성하고, 말 한마디로 공원 내 모든 시설의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

캠프하우즈 공원은 파주시의 대표 근린공원으로 조성되며 공원 내 사이언스존 에서 증강현실 체험등 스마트 기술을 체험 할 수 있고 미래운송수단을 경험해보는 체험장도 있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를 표방하는 국토부의 시범도시 기준과도 부합한다. 

사회인야구나 축구, 테니스, 베드민턴, 수영, 캠핑 등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둘레길, 숲길 등도 조성되어 도심에서 느낄 수 없던 자연테마힐링공간도 갖췄다. 또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야외아트디자인공원, 실내외 다양한 전시, 체험을 할 수 있는 Art-Zone도 있다.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는 미군부대공여구역주변지역 특별법 및 도시개발 사업으로 연내 토지보상절차가 진행되고 조합설립인가 전에 실시계획인가 예정인 사업이다. 

지하2층~지상29층 총 1357세대 대단지 매머드급 랜드마크형 단지로 59㎡(685세대), 70㎡(12세대), 74㎡(278세대), 84㎡(270세대), 98㎡(8세대), 113㎡(100세대), 126㎡(4세대)로 구성되었다. 전세대가 4~4.5BAY의 선호도 높은 판상형 평면구조이며 넉넉한 펜트리 공간과 특화 수납공간을 갖춰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또한 최근 3호선 연장선이 금촌조리선이 좀더 유력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운정교하 연장선은 GTX A라인확정으로 신분당선 독바위-강남신사까지 구간이 중복되어 실효성 논란이 있는 만큼 단지에 더 가까운 금촌조리선이 3호선연장선으로 될 가능성이 높아져, 단지앞 조리역이 생긴다는 점은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에 큰 호재가 아닐 수 없다.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중심지로의 접근성도 매우 좋아 교통이 불편할 것이라는 우려도 없다.

기존 군부대 부지이전 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킨텍스 원시티, 독산 롯데캐슬, 위례 자이의 경우 모두 억대가 넘는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에 못지않게 ‘파주 유파크시티 쌍용예가’도 주거, 상업, 생태, 문화 등 모든 기능을 갖춘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파크시티 1블럭 1357세대는 성황리 분양 중이며, 곧 1차 조합원을 마감하고 5월중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2차 조합원 모집에는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파주유파크시티 쌍용예가’은 주택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가입자격 및 분양가 등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로 상담가능하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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