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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탈, 서버리스 컴퓨팅 위한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2.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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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탈, 서버리스 컴퓨팅 위한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2.0 발표
  • 신동윤 기자
  • 승인 2018.01.30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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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윤 기자] 피보탈(Pivotal)은 통합 비즈니스 운영 플랫폼으로 서버리스 컴퓨팅을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PCF: Pivotal Cloud Foundry) 2.0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새로운 서버리스(serverless) 컴퓨팅 제품인 피보탈 펑션 서비스(PFS: Pivotal Functions Service)와 VMWa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공동으로 개발한 피보탈 컨테이너 서비스(PKS: Pivotal Container Service), 깃허브(GitHub), 스플렁크(Splunk), 뉴 렐릭(New Relic), 아피지(Apigee), IBM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스토어 스타일의 마켓플레이스인 피보탈 서비스 마켓플레이스(Pivotal Services Marketplace) 등이 포함됐다.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는 수 백 개의 IT 팀과 수 천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확장할 수 있는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개발자 생산성, 운영 효율성, 포괄적인 보안, 높은 가용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17년 중반, 피보탈은 구글 클라우드, VMWare와 함께 발표한 PKS(Pivotal Container Service)를 발표했으며, PKS는 PCF안에 있는 하나의 컴포넌트로 추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기성품 소프트웨어, 컨테이너에 더 적합한 복잡한 네트워킹 요건의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도록 만들어졌다.

이후 계속해서 PCF를 확장하고, PCF의 최신 컴포넌트, 서버리스 컴퓨팅 제품 PFS(Pivotal Functions Service) 등을 발표했다. 이 서버리스 제품은 새로운 종류의 이벤트 중심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도록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대형 은행은 다른 나라에서 모바일 뱅킹 앱이 감지된 고객에게 통지를 보내서 해당 지역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활성화 하기를 원하는지 문의할 수 있다.

이제 PCF의 확장으로 많은 기업들이 강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신생기업이나 인터넷 대기업처럼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제 기업들은 PCF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깃허브나 스플렁크, 뉴 렐릭, 아피지와 같은 서비스를 PCF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적절한 앱에 적절한 기술을 적용해서 제대로 된 비즈니스 성과를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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