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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통신사, "이스라엘 철도 건설사 사이버 공격 당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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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통신사, "이스라엘 철도 건설사 사이버 공격 당해" 주장
  • 곽중희 기자
  • 승인 2022.07.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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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현지 언론,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정치적 선전" 비판

 

이란 통신사 Fars News Agency가 이스라엘 철도 시공사 Tel Aviv Metro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Fars News Agency는 이번 사이버 공격이 Tel Aviv Metro와 관련된 기업 중 하나를 공격하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 현지 언론들은 Fars News Agency의 보도에 대해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선전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철도 노선은 아직 건설 중이며 기반 시설은 이스라엘에서 정치적 논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예루살렘 포스트는 “이란은 종종 소문을 사실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뉴스를 통해 루머를 퍼뜨린다”고 비판했다.

 

*이 기사는 글로벌 정보보안 블로그 ‘시큐리티 어페어즈(Secutiry Affairs)’의 설립자이자 유럽네트워크정보보안기구(ENISA) 소속 보안 전문가 피에루이지 파가니니(Pierluigi Paganini)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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