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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QHD-FHD 초고화질로 녹화 가능한 '아이나비 QXD7000 min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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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QHD-FHD 초고화질로 녹화 가능한 '아이나비 QXD7000 mini' 출시
  • 곽중희 기자
  • 승인 2022.06.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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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2채널 QHD-FHD 화질에 2.7인치 LCD 화면과 후방 HDR 탑재 등으로 다양한 조도에서도 선명한 녹화가 가능한 '아이나비 QXD7000 mini'를 출시했다.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선명한 녹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가장 먼저 2560X1440 초고화질 QHD 해상도를 통해 담아낼 수 있으며, HD화질보다 4배나 더 많은 368만 화소는 노이즈와 빛의 손실을 최소화해 도로 위 환경을 선명하게 녹화되도록 한다.

특히 '아이나비 QXD7000 mini'에는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이 탑재되어 밝기의 범위를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확장시켜 야간 주행과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의 변화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가능하게 하며, 소니 스타비스 센서에 아이나비만의 독보적인 센서 튜닝 기술인 CTS(Contrast Tuning & Stability)가 더해졌다.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서비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는 ▲기상청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온도가 높아도 계속 고해상도 녹화를 유지할 수 있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를 제어하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까지 4가지 기능이 강화돼 있다. 여기에 커넥티드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주차 충격 알림’과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차량 정보 표출’과 ‘긴급 SOS 알림’ 등 역시 지원되어 통신망 활용 폭을 넓혔다

'아이나비 QXD7000 mini'에는 주행 중 사고 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이 지원된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 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및 30km/h 이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가 적용되며, 또한 주행 시 사고 발생에 대한 위험 사항에 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며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 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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