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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뷰 GX30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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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뷰 GX303' 출시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1.11.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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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모듈을 탑재해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
스마트 타임랩스, 오토나이트 비전 등 여러가지 기능 탑재
파인디지털의 '파인뷰 GX303' (이미지 = 파인디지털)
파인디지털의 '파인뷰 GX303' (이미지 = 파인디지털)

 

파인디지털이 Wi-Fi 모듈을 탑재한 블랙박스 ‘파인뷰 GX303’을 출시했다. ‘파인뷰 GX303’은 전방 QHD, 후방 HD 화질을 지원하며, 터치 한 번이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Wi-Fi 모듈을 갖춘 ‘파인뷰 GX303’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 과의 연결성이다. 주행 영상 스트리밍과 녹화 영상 다운로드, 펌웨어 업데이트, 블랙박스 설정 변경 등을 모두 앱으로 실행할 수 있다. 아울러 5GHz Wi-Fi로 5초 만에 녹화 영상을 다운로드하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인뷰앱의 이벤트 모아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운행 또는 주차 중에 발생한 이벤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파인뷰 GX303’은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다. 녹화영상을 효율적으로 압축하여 화질 손상 없이 기존보다 약 5배 길게 저장하는 스마트 타임랩스를 적용했다. 또, 2년간의 품질 보증 기간을 갖춘 삼성전자의 SD카드와 포맷프리2.0 기능 등을 적용해 메모리카드의 저장 효율과 안정성을 개선했다. 주변 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으로 주야간 가리지 않고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며, 야간 퍼포먼스에 특화된 소니 스타비스 센서와 HDR 기능으로 어느 환경에서든 번호판을 뚜렷하게 녹화한다.

이외에도 듀얼코어 CPU를 적용해 영상처리 및 터치와 부팅속도를 향상시켰다. 내장된 GPS를 통해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까지 안내하는 안전운전2.0은 물론,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PLUS) 등 운전자 편의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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