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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도 친환경 전환...그린카, 기아 ‘EV6’ 100대 신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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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도 친환경 전환...그린카, 기아 ‘EV6’ 100대 신규 투입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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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00여 곳서 전기차 EV6 롱레인지 어스 트림 이용 가능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가 카셰어링 업계의 친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그린카는 5일부터 기아의 주력 전기차 ‘EV6’ 100대를 수도권 그린존 100여 곳에 신규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기아 EV6는 롱레인지 모델의 어스(Earth) 트림으로, 앞선 트림인 라이트, 에어 품목을 포함하면서 최첨단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를 탑재했다. 

특히 기본적 ADAS 외에도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2 ▲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등 기능을 포함해 이용자의 안전 운전 보조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EV6에 고급 나파가죽시트,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장착함으로써 주행 편의성을 더했다.

심원식 그린카 사업본부장은 “EV6는 완충 시 최대 475km까지 운행이 가능하고, 동급 최고 사양의 ADAS 옵션이 장착된 매력적 친환경 차량”이라며, “EV6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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