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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메타버스 세상에 고객접점 공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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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메타버스 세상에 고객접점 공간 구축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8.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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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AI, 물류, 보안 등 디지털전환 서비스 24시간 전시

LG CNS가 24시간 언제든 고객이 방문해 자사의 최신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을 메타버스 세상 속에 구축했다.

LG CNS는 5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고객 접점 공간 ‘LG CNS 타운(메타버스 타운)’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LG CNS의 DX(디지털전환) 사업에 관심 있는 고객은 24시간 언제든지 메타버스 타운을 방문할 수 있다.

고객들은 메타버스 타운에서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물류, 보안 등 LG CNS가 제공하는 DX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스마트 물류 센터 영상을 시청하고, LG CNS 전문가에게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다.

LG CNS는 이번 메타버스 타운을 ▲쇼룸 ▲세미나 룸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중 쇼룸에서는 영상을 통해 각각의 사업별 DX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또 세미나 룸은 컨퍼런스 홀 형태로 구현했다. 고객은 아바타로 의자에 착석하고, 발표자와 화상 미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 라운지의 경우 네트워킹과 이벤트를 위한 공간이다. 사업별 LG CNS 전문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DX 퀴즈 공간,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 있는 북카페 등의 방문도 가능하다.

LG CNS는 이달 26일 메타버스 타운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웨비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업계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클라우드와 함께 IT서비스 업계 판도를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보고 있다. 이에 LG CNS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 민첩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제시하고, 외부 전문기관의 최신 국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시장 분석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LG CNS CAO(Chief Account Officer) 김홍근 전무는 “메타버스는 코로나 이후 미래 디지털 시대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손에 잡히는 DX를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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