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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코딩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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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코딩교육 지원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7.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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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개 아동교육센터에 2000만 원 기부

IT통합보안∙인증 선도기업 라온시큐어가 지난 2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의 코딩교육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서울 지역 아동교육센터 10개소에서 약 100여 명의 저소득가정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딩교육에 쓰일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소프트웨어 교육이 학교 교과 과정으로 편입되고, 대학에서도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이 도입되는 등 코딩교육은 이제 필수교육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저소득 가정의 경우 교육비 부담으로 자녀들에게 코딩교육을 적극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라온시큐어는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코딩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조기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특히 라온시큐어의 기부금은 본사와 자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끝전 기부’를 통해 모았다. 끝전 기부는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단위 이하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임직원들의 끝전 기부를 통해 1년 간 모인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추가 기부해 겨울나기 용품 지원, 신학기 물품 지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불우이웃 돕기 활동에 사용한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사장 겸 라온화이트햇 대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끝전 기부로 미래의 IT 꿈나무들을 위한 코딩교육을 지원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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