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개발 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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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개발 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6.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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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개인정보 안전한 활용을 위한 우수한 기술을 발굴해 사업화 과정을 지원한다.

개인정보위와 KISA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상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개발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 최종 선정된 3개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총 2억 1천만 원의 후속 기술 개발 자금과 개인정보 보호 법·기술 자문(컨설팅)이 지원된다.

신청 분야는 ‘개인정보의 보호 및 안전한 활용’이라는 주제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개인정보 유출·노출 탐지 및 침해 위협 최소화 ▲정보 주체의 권리 침해 방지 등 3개 분야다.

윤종인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데이터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 활용 기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행사가 우수한 기술이 시장에 보급·확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정보위는 앞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 활용 기술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적인 기술 개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6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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