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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 기업의 인더스트리 4.0 지원 위한 ‘루마다 포트폴리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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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 기업의 인더스트리 4.0 지원 위한 ‘루마다 포트폴리오’ 강화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1.06.03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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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 프로세스 디지털화, 데이터 기반 산업 솔루션 통해 데이터 인텔리전스 확보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하 효성인포)이 데이터 추출 및 분석 등을 위한 산업용 IoT 플랫폼 ’루마다 포트폴리오’의 업그레이드해 고객의 제조 현장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엔드-투-엔드 솔루션 구현으로 정확한 예측∙분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루마다(Lumada) 포트폴리오는 빅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 ‘펜타호’를 중심으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관리, 에지 인텔리전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각 산업별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지원한다.

제조 운영 결과를 개선하려면 산업 현장 안팎의 프로세스와 수천 개의 부품에서 발생되는 포괄적인 데이터 분석과 통합이 필요하다. 물리적 자산, 프로세스, 시스템 전반에 걸친 데이터 기반 통찰력과 가시성을 활용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면, 새로운 공장을 짓거나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아도 인더스트리 4.0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업그레이드된 루마다 매뉴팩처링 인사이트(Lumada Manufacturing Insights), 루마다 에지 인텔리전스(Lumada Edge Intelligence)를 통해 산업용 IoT 환경에서 강력한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또한, AI 및 자동화 범위를 에지에서 코어로 확장, 새로운 데이터와 연결∙조합해 심층적인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하고, 탄력적이고 민첩한 공급망 연결과 선제적인 장애 예측 및 유지관리를 통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속도를 앞당겨준다.

루마다 매뉴팩처링 인사이트는 산업 장비 및 지원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를 추출 및 분석해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향상된 엔드-투-엔드 공급망 가시성을 통해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시켜준다.

진동, 비디오, 라이더 및 오디오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에 흩어져 있는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통합 및 상호 연결해 제조 운영 과정을 최적화한다. 또한 기계의 잠재적 고장을 감지해 예방적 유지보수를 수행함으로써 가동 중지 시간(레이턴시)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머신러닝(ML), 데이터 분석, 도메인 전문 지식을 결합해 새로운 데이터 조합을 집계 분석해주며, 온프레미스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성능을 보장한다.

루마다 에지 인텔리전스는 IoT 데이터 허브 역할을 하여 수많은 데이터 유형을 안전하게 연결, 수집, 라우팅,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다양한 프로토콜을 통해 IT와 OT간의 데이터 처리, 고급 분석, 관리 및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개방형 API를 지원해 다양한 OT 자산, 게이트웨이 및 엔터프라이즈 IT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데이터의 사일로화를 방지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제조 분야의 인더스트리 4.0 혁신을 위해서는 시설 및 제조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포괄적이고 풍부한 인사이트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디지털 시대 고객들이 비즈니스 민첩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고 제조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할 수 있도록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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