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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직방에 ‘얼럿나우’ 서비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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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직방에 ‘얼럿나우’ 서비스 공급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5.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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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이 직방에 인시던트 통합관리 플랫폼 ‘얼럿나우(AlertNow)’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얼럿나우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알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인시던트 관리 플랫폼이다. 에러가 발생하면 카카오톡, 문자, 전화, 이메일로 통합 알림을 보낸다.

직방은 이번 얼럿나우 도입으로 오류 관리 및 대응이 빨라졌다고 밝혔다. 이동욱 직방 서비스개발그룹 백엔드팀 리드는 “얼럿나우를 활용하면서 담당 파트가 바로 알람을 받게 돼 자연스럽게 대응이 빨라졌다. SaaS 형태의 얼럿나우를 통해 알람을 관리하면서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업무 효율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전 직원 재택근무로 인해 개발팀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알람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얼럿나우를 전사 서비스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베스핀글로벌 관계자에 따르면, 얼럿나우는 20개 이상의 모니터링 도구와 연동하고 3중 필터링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알람을 80%까지 제거한다. 인시던트 발생, 전파, 처리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적은 인력으로 대량의 인시던트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대, 교대주기별 수신자를 설정할 수 있고 대체 담당자 지정도 가능하다.

아울러, 서비스별/단계별 오류 인지 및 처리 평균 시간을 파악해 서비스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자동리포트를 생성해서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며, 모바일에서 알람, 담당자 지정 등을 통해 편리한 운영을 지원한다.

신동근 베스핀글로벌의 E6 사업부장은 “직방과 같이 빠른 성장을 이룬 기업들엔 성장 속도에 맞춘 안정성 확보도 매우 중요하다. 특히 직방은 재택근무를 전격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얼럿나우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도구로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기업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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