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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청주시, 건설재해 제로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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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청주시, 건설재해 제로화 맞손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4.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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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및 지하안전 관련 업무협약 체결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오른쪽)과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오른쪽)과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과 청주시가 건설재해를 막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최근 청주시와 건설 및 지하안전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규모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컨설팅 ▲건설안전 홍보·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건설·지하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교류 등의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은 “양 기관의 협약은 청주시 관내 건설현장과 지하의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람 “앞으로도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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