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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펀드, 블록체인 진흥 주간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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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펀드, 블록체인 진흥 주간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받아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0.12.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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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프롭테크 기업 탱커펀드는 올해 3회를 맞이한 ‘2020년 블록체인 진흥 주간’ 개회식에서 핀테크 부문 유공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비대면, 블록체인, 변화’를 주제로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탱커펀드는 P2P 금융 기업으로 시작해 부동산 AI(인공지능)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새로 개발한 AI 기반의 비대면 부동산 자동 심사 시스템 블리츠와 부동산 시세 예측 프로그램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

IBK기업은행 등이 채택한 블리츠 시스템은 대출 심사 과정을 단축해 금융 기관의 업무 효율 개선에 기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환경에서 모바일 비대면 대출 심사가 가능해 대출을 받으려는 개인과 금융기관에 도움을 준다.

탱커펀드는 지난 3일 과기정통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 DATA-Stars(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에서도 부동산 시세 산정 및 매물 추천 서비스인 ‘집집’의 데이터 활용 가치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탱커펀드 임현서 대표는 “시장이 코로나 이후에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 중인 바, 탱커펀드의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이어가 금융 기관과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한 금융 및 부동산 서비스를 받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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