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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웰-버티브, 데이터센터 최적화 솔루션 공동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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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웰-버티브, 데이터센터 최적화 솔루션 공동 개발 착수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11.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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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솔루션 통합으로 데이터센터 내 다양한 영역 통합 및 최적화

커넥티드 빌딩 기업 하니웰(Honeywell)과 디지털 인프라 및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Vertiv)가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성, 회복 탄력성 및 운영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올해 안에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사람들이 업무, 엔터테인먼트, 통신을 위해 이용하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한 인프라로, 전 세계 각지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상당한 전력을 사용한다. 이에 양측은 보다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위해 협력한다.

협력을 통해 탄생할 통합 솔루션은 ▲버티브의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전원 분배, 항온항습, 인프라 모니터링 및 모듈 솔루션과 ▲하니웰의 업계 선도적인 빌딩 관리 시스템(BMS), 운영 소프트웨어, 안전 및 보안 제품이 기반이 된다. 

하이퍼스케일, 대기업, 코로케이션 및 에지 데이터센터의 관리자가 데이터센터 내의 여러 데이터 영역을 통합할 수 있게 하며, 양사는 빌딩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을 최적화하고, 에너지 사용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지속가능성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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