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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 ‘310+ 배선용 차단기’, 안전·보호 성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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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 ‘310+ 배선용 차단기’, 안전·보호 성능 강화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5.01.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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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가 광업과 같은 극한지역의 사용을 위해 제품 신뢰성 및 작업자의 안전을 향상시키고 제품 구동시간을 최소화한 신제품 ‘310+ 배선용 차단기'(310+ Molded Case Circuit Breaker)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극한의 광업 지역을 위해 개발된 310+ 배선용 차단기는 3개의 트립 장치만으로 다양한 광업 전용 트레일링 케이블(Trailing cable)과의 결선 작업이 가능하여 판넬 설계 기간 및 재고를 최소화한다. 또한 310+ 배선용 차단기의 트립 장치는 600V와 1000V 전압 모두 사용 가능하다.

박평원 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 사장은 이번 신제품과 관련해 “이튼은 품질 및 신뢰성 검증을 위해 다양한 극한 조건에서 필드 테스트를 수행했고 이번 출시 제품은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함에 따라 극한 조건의 광업에서 사용 시 높은 안전성 및 신뢰성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310+ 배선용 차단기는 이튼의 아크 플래시 저감 유지보수 시스템이 적용돼 아크에 의한 고장 제거 시간을 75%까지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이 제공되므로 운전중인 수배전반 근처에서 작업하는 작업자들의 안전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강조했다.

한편 310+ 배선용 차단기는 동작 곡선 조절기능, 아크 플래시 저감 기능, 진단 기능, 시스템 모니터링 및 통신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고장 원인을 파악하는 기능, 360도 회전 동작이 되고 위험성이 낮은 하드 스탑 기능을 장착한 대형 다이얼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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