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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지정맥 인증 근태 관리시스템으로 철저하게!

신동훈 기자l승인2019.01.09 15:11:57l수정2019.01.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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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오는 1월부터 시중은행이 주 52시간 근로 상한제를 조기 도입하기로 하는 등, 주 52시간 근로제가 눈 앞에 다가오면서 근로시간 관리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근태 관리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개개인의 출퇴근기록 및 본인인증 확인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LG히다찌(대표이사 김수엽)와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대표이사 방학재)는 지정맥 인증 디바이스와 바이오 로그인 기술을 접목한 지정맥 인증 근태 관리시스템으로 보다 정확하고 철저한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 근무시간 관리를 위해 출입 기록과 PC온-오프제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데, PC 온-오프제의 경우 대리 사용 및 초과 근무에 대한 부정 신청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이러한 본인 인증의 위/변조, 복제 위험 차단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정맥(손가락정맥) 패턴이라는 인체 내부의 고유한 개인 생체 정보를 활용하여, 복제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근태 관리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고 LG히다찌측은 밝혔다.

지정맥(손가락정맥)은 지문이나 기타 다른 생체 정보와 달리 인체 내부에 누구나 보유하고 있는 생체 정보로, 근적외선을 손가락에 투과시켜 개인 고유의 손가락 정맥 패턴을 스캔하여 인증하는 방식이다. 작은 스캔 장치 하나로 아이디나 패스워드를 대체할 수 있다.

지정맥 인증 기술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신뢰성 높은 본인 인증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 금융기관의 표준으로 금융기관 ATM의 80% 이상에 본인인증 수단으로 적용되고 있다.

직원들이 본인의 지정맥을 사용하여 PC 로그인 및 각종 업무 관련 시스템에 로그인 할 수 있기 때문에 PC 비밀번호 관리 노력이 필요하지 않고, 자동화된 근로 시간을 기록함으로서 직원들은 자신의 전체 근무 시간 및 초과 근무 시간을 스스로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LG히다찌 서비스사업실 이석희 상무는 “LG히다찌와 시큐어가드테크놀로지의 전략적 기술제휴를 통해 탄생한 지정맥 인증 근태관리 시스템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대를 맞이하여, 노사 양측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솔루션으로써 시장을 더욱 확대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주 52시간 근무제#지정맥 인증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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