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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방범용 CCTV 8차 설치 공사 추진

고해상도 메가픽셀 카메라로 방범 취약지구 감시
CCTV뉴스l승인2010.1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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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3억3천만원을 투입해 방범 취약지구 현장 21개소에 메가픽셀 카메라를 설치한다.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해상도 CCTV 21대를 설치하여 U-용산통합관제센터로 영상의 실시간 전송, 양방향 음성대화 및 감시가 가능한 체계를 구현함으로써 유괴 및 강도, 상해 등 각종 범죄로부터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용산구는 방범 취약지구 현장에 고해상도 메가픽셀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 외에도 U-용산통합관제센터내 통합관제 S/W로 연동 및 제어가능토록 센터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 S/W UI 구현 및 GIS표출, 저장(Storage)을 구축한다.

<용산구 통합관제센터 시스템 구성도>
 
  



  

 
이를 위해 올해 안으로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CCTV 설치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경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산구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은 운영 PC 모니터 및 대형 DLP 큐브를 통하여 실시간 운영되며, 원격지 제어 및 대용량 저장장치를 이용한 영상저장, 검색/재생이 가능하여야 하고, 운영시나리오에 따른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시스템으로 기 구축된 통합관제센터 시스템과 최적의 연계·통합 방안으로 구축,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상황실 하드웨어 기능 및 장비 사양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집/분배 저장서버는 고해상도 메가픽셀 IP 카메라로부터 전송된 영상을 수집/분배, 저장하는 장치로 32CH 이상이 가능하고, 향후 증설될 카메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아래의 사양을 충족하여야 한다.

스토리지(영상저장장치) 증설은 기구축 운영중인 스토리지(DS5020) 컨트롤러에 연결하여 확장형 드라이브 엔클로저로 확장 구성하며, 디스크 라이센스를 포함해야 한다.

  

  

  

기 구축 운영 중인 용산 통합관제센터의 통합영상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제어 가능토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하나의 시스템에서 향후 CCTV 카메라와 비디오 서버 증설 시 별도의 통합영상관리 서버의 증설 없이 레코딩 서버와 모니터링 PC(클라이언트 PC)만을 증설하여 쉽게 증설할 수 있도록 서버-클라이언트 구조로 되어있어야 하며, 서버용 프로그램은 모든 시스템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영상관리서버용 소프트웨어(디렉토리 서비스, 레코딩 병행), 레코딩을 담당하는 레코딩서버용 소프트웨어로 나누어지며, 클라이언트는 모니터링, 검색/재생, 환경 설정을 담당하도록 서버/클라이언트로 구조화되어 있어야 한다.

PTZ 제어는 PC 키보드 및 마우스로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카메라별로 모션 디텍션 영역과 민감도 레벨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하며, 전체 화면 또는 특정 영역 등 검지 영역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비디오서버 내에서 하드웨어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하거나 영상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실행될 수 있어야 한다. 모션 디텍션은 설정하는 스케줄에 의하여 자동 On/Off 되어야 한다.

모니터링 PC는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PC로써 라이브 모니터링, 검색/재생 및 환경설정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는 관리자가 설정한 사용자 아이디와 암호에 의하여 영상관리 서버에 로그인하여 관리자가 제한한 권한 내에서 해당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라이브 모니터링은 1, 4, 9분할 등 다양한 타입 분할을 지원하여야 하며, 레이아웃 관리 기능을 통하여 사용자 지정 화면 타일을 그룹별로 저장 할 수 있어야 한다. 레이아웃 설정을 통하여 레이아웃 시퀀스를 실행하여 한 모니터 상에서 9개 이상의 카메라 영상을 순차적으로 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상황실내 설치되는 S/W의 기준은 현 구축 운영 중인 시스템을 기준으로 한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현장에 설치하는 시스템은 고해상도의 네트워크 카메라 단독형과 네트워크 및 보조 카메라를 사용하는 복합형으로 구성되어야 하고, 보조 카메라를 설치하는 장소의 경우에 현장의 영상저장, 전송장치(H.264 / HDD 용량 500G)를 내장하여, 방범 지역에서도 영상을 동시에 저장하여 영상저장의 이중화를 구현해야 한다.


<임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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