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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피오, 액티피오 스카이 출시

카피 데이터 가상화 플랫폼 확장·공간효율성 보장·네트워크 부하 감소
이광재 기자l승인2014.05.02 10:56:13l수정2014.05.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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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데이터 가상화 전문 기업 액티피오코리아(대표 정형문)는 본사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가상화 플랫폼의 범위와 규모를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액티피오 스카이(Actifio Sky)’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액티피오의 제품 비전인 액피티오 에니웨어(Actifio Anywhere) 실현에 한발 더 나아간 솔루션으로 통합 어플라이언스만 지원하던 차원에서 벗어나 보다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액티피오 스카이는 액티피오 CDS의 기능을 확장해 VDP(Virtual Data Pipeline) 기술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데이터 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상주하는 모든 위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액티피오 스카이는 현재 출원 중이거나 이미 보유한 36개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 액티피오 VDP 기술을 토대로 설계된 차세대 기술이 적용됐으며 강력한 카피 데이터 가상화 기술을 데이터 센터는 물론 기업 환경 외부와 클라우드까지 확장할 수 있다.

액티피오 스카이는 사용자 관점의 직관적인 UI, 신속한 구축을 보장하는 직관적인 관리 툴에 의해 데이터 관리를 용이하게 다운로드하고 구축할 수 있으며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재해 복구 및 원격 데이터 보호 및 재해 복구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및 SLA 기반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원격 사이트, 메인 데이터 센터나 클라우드에서 재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복구는 물론 AWS(Amazon Web Services)를 포함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데이터 볼팅(Vaulting)이 가능하다. 또한 액티피오 DAR(Dedup-Async Replication)을 활용해 높은 공간 효율성을 보장하고 데이터 복제시 네트워크 대역폭 사용량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데이터 보호, 거버넌스 및 분석을 향상시키기 위해 메인 데이터 센터로 데이터를 다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액티피오 스카이는 원격 사무소와 지사(ROBO)를 위한 로보 에디션(ROBO Edition)으로 제공되고 업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고객을 위해 클라우드 구축 옵션을 제공한다.

액티피오의 CDS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액티피오 스카이를 구축할 경우 기업 외부에서 데이터 센터로 데이터를 이동할 때 발생하는 장애 요인을 제거하여 전사적으로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신속하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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