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맨코리아, ‘아메리칸 커피숍’ 콘셉트의 한정판 ‘2019 시즌 랜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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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코리아, ‘아메리칸 커피숍’ 콘셉트의 한정판 ‘2019 시즌 랜턴’ 선보여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1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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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 4번째 아메리칸 빈티지 시리즈 테마로 ‘2019 시즌 랜턴’ 출시

[CCTV뉴스=이승윤 기자] ‘콜맨(Coleman)’이 매년 다른 콘셉트의 스토리와 컬러로 선보여온 한정판 시즌 랜턴의 2019년 모델을 공개했다.

콜맨이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출시하고 있는 시즌 랜턴은 콜맨의 스테디셀러 랜턴인 ‘모델 넘버 200B’의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와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한 제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한정된 수량만 판매되기 때문에 캠핑 매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콜맨 2019 시즌 랜턴 출처 콜맨 코리아

2019년 콜맨 시즌 랜턴의 콘셉트는 ‘아메리칸 커피숍’으로, 콜맨이 2015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레트로 감성의 ‘아메리칸 빈티지’ 테마가 적용됐다. 콜맨은 아메리칸 빈티지 테마를 바탕으로 아쿠아블루, 스트로베리, 빈티지블루와 레모네이드 컬러 등 다채로운 색감의 시즌랜턴을 공개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2019년도 랜턴 본체에는 아이보리 크림 컬러를 사용해 커피와 함께하는 따뜻한 아침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상부의 벤틸레이터에는 고소한 커피 향을 연상시키는 초콜릿 브라운 컬러를 적용했다. 또 불빛을 감싸는 글로브에는 커피숍에서 볼 수 있는 커피잔과 원두, 그라인더, 신문을 펼쳐보고 있는 남자 등의 타이포그래피가 새겨져 있어 ‘아메리칸 커피숍’ 콘셉트를 느낄 수 있다.

화력이 강한 화이트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해 겨울철 야외에서도 약 190캔들 파워(약 130W 상당)의 안정적인 광량을 확보할 수 있다. 연료 탱크 용량은 약 590cc이며, 가득 주유했을 때 최대 밝기로 7시간가량 사용할 수 있다. 랜턴과 동일한 컬러가 적용된 하드 수납 케이스도 함께 제공돼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하며, 파손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한대웅 콜맨코리아 마케팅팀 이사는 “콜맨의 시즌 랜턴은 매년 전 세계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어 완판되기에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으로 꼽힌다”며 “글로벌 캠핑 리딩 브랜드로써 시즌 랜턴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2019년에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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