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이노그리드 2019년도 대규모 공개채용 진행

풍부한 개발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에 맞는 실무형 인재 발굴 및 육성 신동훈 기자l승인2018.12.31 10:11:03l수정2018.12.28 09: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이사 조호견 김명진)가 2019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이노그리드는 10년넘게 국산클라우드기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개발 및 서비스에 앞장서 왔다. 또한 업계 1위 기업들과 국산서버, SaaS, PaaS등 협력체계를 마련해 4차산업혁명에 필요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 또한 외산 솔루션들과 달리 클라우드서비스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풍부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통해 실무중심형 인재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2019년도 공개채용 모집부문은 크게 클라우드 R&D 연구직과 클라우드 기술직, 클라우드 영업직, 마케팅 부문이다. 그리고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클라우드 개발직(신입/경력)은 가상화, 클라우드 시스템 기초 지식 보유자로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경력 보유자. ▲ 클라우드 엔지니어 부문(신입/경력)은 오픈스택(OpenStack)기반, 정보기술 인프라, 클라우드 컴퓨팅 지식 보유자. ▲ 클라우드 전략 기획 부문(신입/경력)은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술 기초 지식, IT 분야 중장기 전략 & 상품기획, 신규사업 분석 경험자. ▲ 클라우드 영업직(신입/경력)은 클라우드 기초 지식과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기술영업등 이다.

▲ 클라우드 마케팅 부문(경력)은 B2B, B2C 제품 마케팅 & 전략 업무 경험자. ▲ 전문연구요원 부문은 해당분야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전문연구요원 신규 편입 대상자등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각 분야 해당 전공 또는 경력자,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장애인, 보훈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하여 우대한다. 기타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부문별로 상이하다. 입사지원은 이노그리드 채용홈페이지(www.innogrid.com)에서 26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이후 전형은 분야별 개별 일정에 따라 별도로 진행된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국산 클라우드기술의 긍지와 자부심,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이노그리드의 여정에 함께 동참할 인재들을 기다린다" 며“실무형 클라우드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풍부한 클라우드 환경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채용기회를 대폭 확대 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2019년 금융, 헬스케어, 에듀테크등 공공클라우드 진출을 위해 각종 보안인증과 인프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대규모 신규 채용을 늘리고 솔루션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시장에 본격 진출을 위해 SW 지향형, HCI어플라이언스 ‘엣지스케일클라우드(ESC)’출시, 네트워크 인프라 시설투자등 서비스 확대등을 준비한다.

#이노그리드#공개채용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