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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엔지니어를 위한 기술 파트너 ‘KeysightCare’ 발표

양대규 기자l승인2018.12.27 11:27:39l수정2018.12.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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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양대규 기자] 미흡한 장비 유지보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는 제품 개발 지연으로 연결되며 이로 인해 고객의 잠재 성장력이 약화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비의 소프트웨어와 교정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이에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설계·테스트 엔지니어들에게 장비,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기술 파트너가 되어 줄 새로운 서비스 모델 ‘KeysightCare(키사이트케어)’를 발표했다.

KeysightCare는 숙련된 기술 전문가들이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최우선으로 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교육 자료, 지식 센터 등 폭넓은 기술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특히 빠른 응답 시간을 제공하는 서비스 모델을 선택하면, 우선 응답을 제공받고 고객 전용 포털에 액세스하여 관련 전문 기술 자료와 장비 지원 이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최신 기술과 표준에 따른 늘어나는 요구속에서도 프로젝트의 예측 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뢰성 높은 정밀도와 정기적인 장비 교정을 제공한다.

키사이트 글로벌 서비스 부문 사장인 존 페이지(John Page)는 “기술 개발 주기 단축으로 기술 개발 경쟁이 속도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업데이트 누락, 테스트 장비 고장, 테스트 방법에 관한 궁금증, 또는 교정 관리가 안된 장비로 인해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KeysightCare는 비즈니스에서 선두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다 향상된 결과를 보다 빠르게,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이라고 말했다.

#키사이트#KeysightCare

양대규 기자  yangdae@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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