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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터네트웍스, 암호화폐거래소 코빈후드에 ‘프리피 코인’ 상장

이유정 기자l승인2018.12.24 09:00:31l수정2018.12.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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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주)코스터네트웍스는 24일  수수료 제로 암호화폐 거래소 코빈후드(COBINHOOD)에 이더리움 기반의 프리피 코인(FREEFEE COIN)을 상장한다.

코빈후드 거래소의 주요 개발진들은 구글과 마소, 레노버에서 근무한 경력직들이 포진되어 있는 글로벌 거래소이다. 

또한 초단타(HFT) 암호화폐 거래소이며 현재 거래 수수료가 제로라는 점과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어 국내에도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반얀 캐피탈과 인피니티 벤쳐 파트너스의 개인 투자자들에게 총 1천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한 회사로 '17 Live Streaming'의 창업자인 포포첸(대만)이 대표를 맡고 있고, 전 백악관 CIO 출신인 토니 스콧이 수석 전략 고문으로 팀에 합류 하고 있다.

프리피코인은 간편하고 보안성이 뛰어난 프리피플랫폼(FFP)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 플랫폼은 결제 시장을 비롯해 금융, 문화, 쇼핑등 다양한 컨텐츠에 사용 될 전망이다.  

또한 프리피플랫폼(FFP)에서 하이브리드 월렛(HYBRID WALLET)도 제공할 예정인데, 이 하이브리드 월렛은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암호화폐를 지원하고 최고의 보안 수준으로 사용자의 암호화폐 계좌 등록 및 관리, 암호화폐 보관, 결제 기능, 암호화폐 입출금, FREEFEE 가맹점 서치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코스터네트웍스의 한상정 대표는 이미 더시크릿, 한국플랜트, 쇼미디어그룹, 오뜨매거진, 플레이코인 등과 MOA를 체결하였고, 프리피코인은 오늘 코빈후드 상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ICO를  진행했음을 밝혔다. 

프리피코인(FRE)의 가치가 실생활에 녹아드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강조 하였다. 이번 프리피코인의 상장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프리피코인(FRE)이 코빈후드 거래소 상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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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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