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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티엔에스 OSD, 설치 편리성까지 더한 광케이블 전송 시스템

이광재 기자l승인2014.05.01 00:00:00l수정2014.05.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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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티엔에스의 초소형 산업용 광케이블 전송 장비 ‘OSD 시리즈’는 시장에 나와있는 기존 솔루들의 경우 무겁고 큰 광전송 장비의 외형으로 인해 카메라 하우징 외에 별도의 외함을 사용해야 했지만 에이원티엔에스의 신규 광전송 제품 라인 ‘OSD 시리즈’는 어떤 카메라 하우징 내에도 손쉽게 탑재된다.

또한 광케이블 싱글 모드와 멀티모드를 구별없이 동시 지원하고 수준 높은 WDM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광케이블을 통해 더 많이 더 정확한 데이터 이·전송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 에이원티엔에스 OSD 시리즈 특장점

- 초소형 사이즈
- 산업용 강점
- 싱글·멀티 모드 동시 지원
- 다양한 채널 구성 통한 맞춤 솔루션 제공
- 릴레이 접점 신호 전송 기본
- 장거리 전송 멀티모드 최대 10㎞·싱글모드 최대 80㎞ 
- 기본 3년 무상 교환 서비스 제공

에이원티엔에스는 지난 12년간 미국 펠코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및 기술 노하우를 전파해온 국내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로 기존 펠코 솔루션을 통해 얻은 풍부한 기술 노하우와 다양한 국내 중요 기반 시설 실적을 기반으로 한 펠코의 VSS(Video Surveillance System) 솔루션과 해외 유명 사이트의 구축 실적을 통해 높은 품질이 검증된 글로벌 보안 솔루션의 한국 내 총판 등으로써 국내 판매 및 서비스를 하고 있는 보안 관제 시스템(Security Management System, Coretech Development/영국), 자력식 울타리 침입감지 시스템(VibraTek®, 제조사:Detection Technologies/영국), 마이크로웨이브 침입감지 시스템(ERMO Series, CIAS/이탈리아) 및 광케이블 전송시스템(OSD Series, 제조사: Optical System Design/호주)을 통해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손정호 에이원티엔에스 사장은 “급변하는 기술의 물결에 발맞춰 시장에서 검증된 패키지 솔루션과 적극적인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안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이원티엔에스은 현재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 국내 통합 보안 시장 공략을 적극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 선보인 광케이블 전송 시스템(Fiber Optic Transmission System)을 통해 이와 같은 자사의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OSD 광전송 시스템은 호주 옵티컬디자인시스템(Optical Design System)의 30년 이상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 개발·제조된 제품이다.

옵티컬디자인시스템운 수출 위주의 사업으로 해외 유명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품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4년 1월 이래로 에이원티엔에스와 국내 총괄 판매 계약을 맺고 한국 내 판매 및 기술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에이원티엔에스가 국내에서 공급하고 있는 작지만 매운 고추 같은 OSD 시리즈는 각종 CCTV 데이터 전송 제품군 및 다양한 산업용 이더넷 미디어 컨버터 제품들이 라인업 돼 있으며 매우 우수한 성능과 해외 유명 프로젝트를 통한 품질에 대해 이미 입증돼 국내 광전송 시스템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원티엔에스가 선보인 OSD 시리즈 중 ‘OSD 8817T’ 모델은 가장 작은 1V 1D 광 송신기 제품으로 외형 크기가 담배 케이스보다 작은 40×55×25㎜이며 무게는 50g 정도로 매우 가볍다.

OSD 8817T의 어떠한 실내외 카메라 하우징이나 외부 함체 내부에 손쉽게 장착되고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무게는 기존 하우징의 하중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 설치가 매우 간편하다. 이러한 점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OSD 시리즈는 모듈의 경우 미니아처(Miniature) 및 스몰(Small) 타입으로 사이즈를 구분해사용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OSD 광전송 시리즈는 전천후 산업용 특성도 갖추고 있다. 장비로써 외부의 환경에 매우 강하고 온도는 영하 20°C부터 영상 75°C까지 광범위하게 커버가 가능하며 습도는 0에서 95%까지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매우 열악한 외부 설치 조건에서도 끄덕없이 고유의 제품 성능을 유지시킬 수 있다. 또한 오동작 없이 운영이 가능하며 수명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특징 하나.

전통적인 기존 광케이블 전송 제품들은 광케이블의 전송 특성상 구분돼는 싱글모드 및 멀티모드를 각각 별도의 모델로 지원하도록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반면에 에이원티엔에스 OSD 광전송 시스템은 이 두 가지 모드를 구분하지 않고 동시 지원한다. 이는 제품 설계단계에서 제품 선정 오류 및 혼선 위험을 낮춰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설계가 가능하게 하며 설치후 유지보수 단계에서 개보수 작업에 탁월한 편리성을 가져다준다.
  

이와 함께 OSD 광전송 시리즈는 다양한 솔루션 구성 및 채널 설계가 가능하도록 싱글채널부터 멀티채널까지 다양한 채널의 광 송수신기, 이더넷 미디어 컨버터 제품들로 구성이 가능하다.

더불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며 모든 제품들은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독립적인 모듈 타입(미니아처·스몰 사이즈), 19인치 랙 콘솔에 카드형식으로 설치할 수 있는 슬롯타입(3RU) 및 19인치 랙 장착 타입(1RU) 등 여러 가지 설치타입을 제공해 다양한 현장 조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타 제조사의 전송장비는 추가 모듈 형태로 제공하거나 아예 별도 제공조차 하지 못하는 기능인 ‘릴레이 접점 신호 전송’을 OSD 광전송 시리즈는 영상이나 데이터 신호와 함께 기본 기능으로 전송한다.

이는 주로 현장에서 관제센터로 또는 관제센터에서 현장으로 전송해야 할 중요 제어 신호를 함께 전송해 현장에 설치된 함체 도어 감시, 워셔 펌프 동작 신호등을 연동함으로써 효율성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다.

OSD 광전송 시리즈는 또 탁월한 전송 거리를 자랑한다. 멀티모드의 경우 최대 10㎞, 싱글모드의 경우 최대 80㎞까지 가능하다. 특히 멀티 모드의 경우 타 장비와 비교해 월등한 전송 거리를 갖추고 있다.

국내의 경우 대부분의 광케이블이 이미 멀티모드로 매설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송시스템 확장 또는 개보수시에 기존에 매설된 케이블을 그대도 사용하면서 전송거리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에이원티엔에스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고객지원 서비스 전략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이에 에이원티엔에스는 구입 첫 날부터 제품의 수명이 다하는 사용 마지막 날까지 최고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제품의 어떠한 손상 원인과도 관계없이 제품 구입후 3년간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지보수 관리에 있어 최고의 편의성을 고객들에게 제공, 경쟁사와 차별화시켰다. 이는 제품의 높은 품질력 및 신뢰를 바탕으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라고 에이원티엔에스는 자부하고 있다.

한편 에이원티엔에스는 오는 5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보안·안전 쇼(Security·Safety Show) 2014’에 참가해 다양한 최신 기술의 통합보안 솔루션을 전시한다.

초대형 통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과 각종 미디어 개체(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폰 및 테블릿)를 통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실제 딜러가 게임을 진행하는 카지노 블랙잭 카드게임, 카페 무료 서비스, SNS이벤트 등 다양한 볼걸리와 즐길거리도 마련한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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