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메트로비즈니스센터 이명우 대표, 다양한 분야의 1인창조기업 지원 앞장서

박지윤 기자l승인2018.12.19 11:41:01l수정2018.12.19 11: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박지윤 기자] 1인 창조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2002년 7월 서교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2003년 역삼센터, 2004년 분당수내센터와 삼성센터, 2005년 종로센터와 강남센터, 2008년 대림센터, 2009년 구로센터와 신사논현센터, 여의도센터, 2010년 강변센터, 2011년 미금센터를 차례로 오픈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1인 창조기업을 위한 전문화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중소기업청(현재의 중소벤처기업부)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1인 단독 사무실과 회의실, 회계·세무·법률 등 1인 창조기업의 활발한 육성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 이명우 대표는 지난 10월 17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O”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지역거점센터가 주관해 열린 2018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간담회에 참여해 민간센터의 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건의했다. 간담회에서 이 대표는 기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 접목의 필요성을 어필했다.

구체적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으로는 ▲2019년 입주지원비 할인이 불가하도록 예정된 민간센터에 대한 민간센터 입주지원비 할인율 40% 회복 및 관련예산증액▲정부 투자로 기술개발 출원 및 등록된 특허의 사업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사를 이용한 사업화(정부지원: 특허 사용권+개발 지원) ▲1인 창조기업 창업자들의 사업목표점검(특허 확인 시스템) ▲창업 예비 센터를 활용해 특허 비교를 진행해 사용하지 않는 특허를 1인 창조기업에 연결해주는 정책 등을 건의했다.

현재 메트로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인 소셜미디어랩 ‘태그랩’ 은 브랜드 소셜 매거진 ‘#brand(해시태그브랜드)’ 를 발행하고 있다. 해시태그와 브랜드(Brand)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매거진의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일상 속 SNS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와 감성을 전달하는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brand는 업계 최초로 태그랩이 개발하여 마케팅 분야에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소셜매거진으로 브랜드에 대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공감시키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SNS 마케팅 세그먼트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딩 발전소는 소프트웨어 성능 최적화 분야 스타트업으로 국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2016년 4월에 법인으로 출발해 2016년 12월 K-Global 300기업으로 선정된 강소기업이다. 코딩발전소는 전문 인력과 기술 개발이 부족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 기술만을 통해 더 뛰어나고 스마트한 컴파일러 및 개발 도구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컴파일러에 적용될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어셈블리 언어로 직접 S/W 성능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젠픽 코스메틱스에서 최근 특허를 등록하고 연구 개발을 완료한 염모제는 머리 염색을 할 때 따로 보관된 1제 염색제와 2제 산화제를 꺼내 교반하는 기존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특허 기술로 특별하게 고안한 500ml 이상의 대용량 펌핑용기 안에 각각 저장된 1제 염색제와 2제 산화제가 펌핑을 하는 순간 동시에 나오는 새로운 개념의 염모제로, 머리 염색을 하는 소비자가 느꼈을 사용상의 번거로움과 제품 보관상의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한 제품이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