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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최수혁 대표,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유저 보유한 네트워크 될 것”

조중환 기자l승인2018.11.29 15:12:24l수정2018.11.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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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보유한 네트워크가 될 것 입니다” 11월 2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첫 번째 데모데이에서 최수혁 대표가 밝힌 포부다.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와 주요 얼라이언스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해외 어드바이저들의 동영상 축사들과 함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서전트’ 교수의 축사가 이어져 특히 눈길을 끌었다.

▲ 11월 2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버스 데모데이가 개최됐다.(사진제공=심버스)

지난 5월 최수혁 대표와 이상현 CTO 단둘이 시작한 심버스는 불과 6개월 만에 25명의 직원을 둔 블록체인 전문 스타트업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는 차세대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을 발표하고 백서를 공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심버스 올인원 플랫폼(All-In-One Platform)은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공유에 실용성을 더한 차세대 메인넷 플랫폼으로 느린 합의과정과 대용량 저장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 하고, 계정 복구와 멀티계정이 가능한 미래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사회, 경제, 과학이론의 결정체로 평가 받고 있다.

심버스 메인넷은 디앱(dApp)확산에 최적화된 다기능 멀티블록체인이다. 월렛(Wallet) 공유와 아이디(ID) 공유를 통한 사용자(User)의 공유는 새로운 마켓을 창출하게 되어 디앱(dApp)의 진입과 확산에 혁신적인 장을 마련해주게 된다. 또한 다기능 멀티블록체인으로 속도와 용량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범용거래처리기의 장착으로 소상공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 심버스의 dApp 전략 및 비전을 발표하고 있는 최수혁 대표(사진제공=심버스)

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앞으로 있을 두 번째 데모데이에는 미래체인 가동을 통해 시간의 트랙을 넘어선 예약거래를 선보일 것”이며 “세 번째 데모데이에서는 메인넷의 자기복제를 통해 프랙탈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버스 최수혁 대표는 지난 21일 'BIIC 2018'에 국내 대표 플랫폼사로 초청돼 '심버스의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술과 경제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현재 심버스 메인넷과 함께하는 국내외 dApp 및 얼라이언스들은 30여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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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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