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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해외 대학생 대상으로 디지털 PR 특강 진행

2018 서울-말레이시아 학술 및 기술 교류의 일환
신동훈 기자l승인2018.11.28 09:52:30l수정2018.11.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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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가 말레이시아 마라공과대학 학부 및 대학원생 총 28명으로구성된 ‘서울-말레이시아 학술 및 기술 교류 방문단’을 대상으로 삼성동 사무실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PR 트렌드'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에 방한한 말레이시아 학생 방문단은 마라공과대학과 이화여자대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한 국제 교류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전공 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11월 25일부터 6박 7일 동안 이화여자대학교 및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의 디지털 PR 환경 전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업계전문가들을 만나는 등 PR 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의 테크 및 B2B 부분을 총괄하고 있는 정민아 대표는 앨리슨+파트너스의 국내외 성공적인 디지털 PR 사례 소개와 함께 “디지털 PR을 채널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전체적인 기업 명성 관리의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온∙오프라인이 완전히 연결된 지금, 디지털 PR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PR 및 광고, 마케팅을 아우르며 빅데이터 및 다양한 분석 기술을 활용해 인사이트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톨드(All Told)’ 통합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면서 모든 산업 분야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 앨리슨+파트너스는 지난 10월 서울에 아태지역에서 가장 큰 100명 규모의 사무소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PR 및 디지털 PR 시장에 진출했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의 소비재 및 자동차를 포함한 산업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윤용로 대표는 “최근 디지털 PR 환경이 급변하면서 업계 현장은 물론 대학의 커리큘럼 역시 세분화, 전문화 되고있다. 이에 맞춰 기업이나 에이전시에서 추구하는 인재상 또한 달라지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홍보 업계의 전문가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취업 이론과 실무의 균형잡힌 교육을 통해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우리가 보유한 디지털 PR 분야의 노하우와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학협력 교류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미래의 홍보 업계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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