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 아래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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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아래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중점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8.11.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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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시티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간담회’ 개최…정책 및 2019 공모사업 소개

[CCTV뉴스=신동훈 기자] 서산시와 스마트도시협회는 지난 21일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제 65회 스마트시티 센터 지자체 실무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날 자리에는 스마트시티 관련 공무원, CCTV 관제센터 실무관,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지자체 스마트시티 관련 공무원들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정보공유와 이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열리는 장이 됐다.

스마트시티는 현 정부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되어 중점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핵심 사업으로, 향후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정립하고 실제 도시에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이 중점 사항으로 지자체 방범, 교통 등 도시 안전망 기반 아래 정보시스템을 연계해 도시관리 효율화와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대도시 기반으로 되어 있는 통합플랫폼을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시키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을 접목시켜 다양한 스마트시티 데이터 연계 및 축적 활용으로 도시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구축지원 ▲스마트시티 챌린지 등이 2019년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주요 발표는 ▲2019년 스마트시티 주요 정책 및 공모사업 내용(국토교통부 지봉현 사무관) ▲클라우드 기술이 공공기관 확산 정책 및 사례(한국정보화진흥원 이영기 수석)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클라우드 기술 적용 연구 성과 소개(모코엠시스 최상도 이사)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쳐 이용한 스마트시티 전용 영상저장 솔루션 소개(청담정보기술 윤천규 대표)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운영 및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추진현황(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실 이웅 주무관) 등이 진행됐다.

이석봉 공보전산담당관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지자체간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며 “서산시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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