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PS4 게임 컨트롤러 ‘라이주 얼티밋’ 출시
상태바
레이저, PS4 게임 컨트롤러 ‘라이주 얼티밋’ 출시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8.11.23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용 앱으로 프로그래밍과 커스터마이징 가능

[CCTV뉴스=정환용 기자] 게이밍 기어 제조사 레이저(Razer)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와의 라이센스를 맺고, 플레이스테이션4(PS4) 게임 컨트롤러 ‘라이주 얼티밋’(Raiju Ultimate)과 ‘라이주 토너먼트 에디션’(Raiju Tournament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

라이주 얼티밋은 기존의 라이주 시리즈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이저 메가 택타일(Razer Mecha-Tactile) 액션 버튼을 장착해 부드러운 쿠션 터치와 선명한 촉감의 기계식 버튼을 느낄 수 있다. FPS 게임을 위해 헤어 트리거 기능을 활용한 다기능 트리거 버튼의 속사 기능을 통해 게임 반응 속도를 높였다. 컨트롤러의 D-패드와 썸 스틱의 여유분을 기본 제공해, 원하는 유형의 레이아웃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고, 별도의 접속모드 스위치로 PS4와 PC 블루투스 연결, USB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 조명효과로 시각적인 만족감도 높였다.

또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쉽고 편리하게 버튼을 개별 설정할 수 있다. 설정된 키는 최대 4개까지 온보드 프로파일로 저장돼, 게임 장르에 따라 세팅을 변경할 수 있다.

함께 출시한 라이주 토너먼트 에디션은 얼티밋 모델에 적용된 크로마 라이팅과 D-패드, 썸스틱의 레이아웃이 교체되지 않는다. 기본 사양은 동일하며, 완전 충전 시 최대 19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