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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의 '신과 함께', 1주년 공개방송에 5천명의 청취자 몰려

월 평균 청취횟수 1천만회를 넘긴 메가히트 방송, 경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재테크 열풍 확인 신동훈 기자l승인2018.11.20 09:57:28l수정2018.11.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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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오디오 콘텐츠 포털 팟빵(대표 김동희)의 인기 경제방송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 함께(이하 신과 함께)'가 지난 17일 오후 여의도 하나투자증권 한마음홀에서 방송 개설 1주년 기념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공개방송에 신청자만 5천명 이상이 몰렸고, 팟빵측은 선착순 2천명을 선정하여 각각 1시와 4시 총 2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900석 규모의 한마음홀을 모두 꽉 채우고 계단까지 앉을 정도로 열띤 참석율을 보였다.

팟빵의 경제분야 1위 팟캐스트 '신과 함께'는 개설 1년 만에 월 평균 청취횟수를 1천만회를 넘겼고 누적 청취 횟수는 무려 1억회에 육박할 정도로 메가히트 방송으로 성장했다.

이 같은 인기에 대해 팟빵의 임석영 이사는 "신과 함께는 경제 전문가를 매회 초대하여 경제 이야기를 날카로운 분석과 유료강연 수준의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아 풀어내는 형태다 보니 두터운 팬덤이 형성됐다"며 "특히 최근 국내 주가폭락과 경제 위기를 기존 공중파 방송에서 말할 수 없는 팟캐스트만의 특징인 리얼하고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해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환, 이진우, 정형진의 '신과 함께'는 공개 방송은 팟빵 모바일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공개 방송 녹음파일이 공개된 지 1일만에 30만회가 넘는 청취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팟빵#신과 함께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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