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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업계 최초 1초 미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발표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 UDP 통해 안정적 방송 품질 제공 신동훈 기자l승인2018.11.20 09:26:50l수정2018.11.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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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지사장 박대성)는 업계 최초로 전세계 어디에서나 시청자들에게 1 초 이내(서브-세컨드, Sub-second)에 웹브라우저로 고품질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인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발표했다. 이제 온라인 시청자들도 방송 시청자들과 동시에 영상을 확인하고 즐길 수 있다.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를 전달할 때의 과제: 시청자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점점 더 많이 소비함에 따라, 라이브 스포츠 및 기타 실시간 이벤트를 시청하는데 있어 주요 불만 중 하나는 방송 피드와 온라인 스트림 간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기존의 HTTP 실시간 스트리밍은 비디오 재생 전에 작은 세그먼트 또는 청크로 분할되기 때문에 실시간 스트림은 일반적으로 방송 피드보다 30 초 이상의 지연 시간이 발생한다. 청크의 크기를 줄여 지연을 줄일 수도 있지만, 너무 작게 만들면 시청자가 비디오 리버퍼링 및 다른 비디오 재생 문제를 겪게 된다. 

스트리밍 레이턴시는 일부 라이브 스트리밍 사용 사례에서는 수용이 가능할 수 있으나, 진정한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요구하는 실시간 워크플로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시청에 불편을 겪게 되고 이를 공개적인 불만으로 드러내는 경우, 기업 명성에 해를 입을 수 있으며, 수익 손실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시청자들에게 1 초 내에 웹브라우저로 방송 품질과 동일한 고품질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솔루션이다.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업계 표준의 웹 브라우저 기반 통신 방식인 WebRTC 비디오 포맷을 이용하며, UDP(사용자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을 통해 안정적인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비디오 스트림을 청크로 분할하고 버퍼링할 필요가 없으므로 스트리밍 지연이 발생되지 않는다. WebRTC(Web Real Time Communication)는 광범위한 웹 브라우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SSL 보안 실시간 음성, 비디오, 데이터 통신 기능을 지원하는 개방형 표준으로서, 특별한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다양한 장치에서 실시간 비디오를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만약 기업이 사용하는 방화벽이 UDP 트래픽을 차단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영상 전송이 어려운 경우에는, TCP 전송을 통해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양방향 데이터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로 라이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시청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통계를 받거나, 가장 좋아하는 경기에 투표를 하거나, 보고자 하는 카메라 앵글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 사용자들은 비디오와 통합된 채팅 채널을 열 수 있고, 온라인 경매를 스트리밍하여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실시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양방향 기능은 여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라임라이트#1초 미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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