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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 뉴타운 배후수요 흡수하는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잔여점포 선착순 수의계약

김진영 기자l승인2018.11.16 09:00:08l수정2018.11.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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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DMC 2차 아이파크’는 지난 11월 9일 입찰 결과 최고 15: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경쟁입찰을 마감한 바 있으며, 잔여 점포를 수의계약 선착순으로 진행중이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닌 입지 조건과 배후수요를 모으는 설계적 장점으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DMC 2차 아이파크’은 가재울 뉴타운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이하 상암 DMC), 명지대학교 이웃에 위치하고 있다. 가재울 뉴타운의 경우 2만여 세대의 규모로 실 거주자는 5만여 명으로 측정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은 약 1만3천여 명으로 최소 6만여 명이 넘는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여기에 상암 DMC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더할 경우 배후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DMC 2차 아이파크’는 6호선 증산역,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 2개의 지하철을 끼고 있으며, 2024년에는 서부경전철 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성산대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2020년에 마무리 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까지 완료될 경우 이 같은 교통편의는 더욱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가 상암 DMC, 가재울 뉴타운, 명지대학교의 유동인구를 흡수 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설계적 장점 때문이다. 지하 3층(도로 기준 1층)은 도로와 바로 맞닿아 있어 유동인구의 집객 효과가 높으며, 2층과 3층은 테라스를 포함하고 있어 유동인구의 시선을 유도한다. 때문에 다양한 MD구성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의 분양 홍보관에서 선착순 수의계약을 진행 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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