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의 주거문화를 바꾸다…'극동 스타클래스 영월' 공급소식에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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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주거문화를 바꾸다…'극동 스타클래스 영월' 공급소식에 기대감 UP
  • 박지윤 기자
  • 승인 2018.11.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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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내 新 프리미엄 APT ‘극동스타클래스’ 입성예고…예비 실소유자들 눈길

[CCTV뉴스=박지윤 기자] 극동건설은 1947년 창립 이래 지난 70여 년간 토목·건축·주택·플랜트·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시공경험과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에서 족적을 남겼다.

또한 대한민국 대동맥 ‘경부고속도로’, 대한민국 경제의 상징 ‘한국종합무역센터’, 서울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국내 제1호 민자유치 시설사업 ‘방화대교’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건설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무대에서도 1971년 대만 진출을 시작으로 1980년대에는 해외건설 신화의 시발점인 중동 붐을 이끌었으며 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건설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199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과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극동건설의 스타클래스는 생활터전에 '아름다움'의 가치를 더해 '인간의 생활을 더욱 빛나고 아름답게 하는 감성아파트 ‘Making life more beautiful'을 모토로 한 감성주거 브랜드다.

스타클래스는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STAR'와 진정한 아름다운 삶을 향유하는 품격 있는 계층을 상징하는 'CLASS'가 결합된 것으로 아름다운 삶을 위한 첨단 기술과 감성적인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감성주거공간을 의미한다. 

극동건설은 이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타운 스타클래스를 영월 하송리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급하는 ‘극동스타클래스 영월’은 지형의 고저 차를 이용한 ‘자연 친화적’ 데크형 설계와 더불어 영월 내 최고층 높이로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 들어서는 ‘극동스타클래스 영월’은 최대 지상 25층 높이의 4개 동, 총 2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영월 내 기존 실수요자들의 폭넓은 니즈를 반영해 전용 64~115㎡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타입별로는 △64㎡ 94세대, △84㎡A 120세대, △84㎡B 46세대, △115㎡ 32세대로 이뤄진다.

영월 중심권역인 하송리에 있어 중심상업시설과 영월군청 등 관공서 이용이 편리하면서도 서강 수세권에 위치한 가운데 석정여중, 석정여고, 영월초가 도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대부분 세대가 국지산, 서강 조망이 가능하며,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일부 동향세대의 경우 수려한 자연경관의 동강조망이 가능하다. 남동측으로 시야를 방해하는 고층건물들이 없어 조망감과 개방감이 탁월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영월 스포츠파크는 일대 자연경관과 더불어 각종 스포츠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영월교통 차고지가 위치해 있어 마을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강원랜드 임직원을 위한 출퇴근 버스가 운행 중에 있다. 영월시외버스터미널과 청령포역이 각각 1.2Km, 800m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근거리, 원거리 교통망을 갖췄다. 31, 38번 국도 이용 시 차량을 통한 타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평면이 적용된다. 총 4가지 평면타입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4-Bay설계를 택했다. 4-Bay의 경우 방 3개와 거실이 모두 햇볕이 드는 방향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에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판상형 아파트로 통풍이 수월해 여름에도 시원하다.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을 위한 대형 피트니스 클럽은 물론 주민 휴게시설, 키즈 놀이방, 놀이터 등 명품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기존 노후 아파트들의 주차공간 부족에 대한 불편함을 보완하고자 387대가 수용 가능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주차장 이용편의를 위해 스마트 주차유도 시스템을 영월 최초로 적용했고 차량이 이동하는 구간은 겨울철 노면 결빙 방지시설인 스노우멜팅 시스템이 도입돼 눈으로 인한 차량 이동간 불편함을 줄였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최초로 들어서는 극동건설 스타클래스 브랜드로 커뮤니티시설, 내부설계, 디자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오픈 전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며, “영월 내 최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쾌적한 주거입지에 다양한 타입·판상형·남향 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인근의 노후화된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는 수요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 스타클래스 영월은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에 들어서며 2021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에 위치하며 11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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