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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반사이익, 상가시장 돈 몰린다…천안 ’더다움 트윈브릿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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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반사이익, 상가시장 돈 몰린다…천안 ’더다움 트윈브릿지’ 분양
  • 박지윤 기자
  • 승인 2018.11.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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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도 ‘돈 되는 곳’만 쏠림 현상…법조행정타운 중심 천안 청당동 일대 급부상

[CCTV뉴스=박지윤 기자]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상가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주택시장을 정조준한 규제 강화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여파가 덜한 지역과 상품으로 반사이익이 점쳐졌기 때문이다.

실제 상가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가파르게 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19만2천46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7만1천220건대비 12.4% 늘어난 수준이다.

하지만 상가 투자의 경우 입지와 상품, 배후수요, 미래가치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철저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특히 규제 이후 상가 시장도 소위 돈이 되는 곳만 수요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최근 발 빠른 투자자들 사이에서 급부상한 지역은 법조행정타운의 중심으로 불리는 천안 청당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행정택지로서 상권 형성이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는 데다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한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천안 우수 향토기업인 활림건설은 청당동 중심상권에 '더다움 트윈브릿지'를 직접 시공, 분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천안 '더다움 트윈브릿지'는 지하 3층~지상 9층, 대지면적 2,559㎡ 규모로 두 건물을 잇는 2층 내 연결통로와 상가전용 엘레베이터, 1층 같은 2층 구조, 기준대비 1.5배 주차면적 등 사용자 중심의 특화설계로 고객 접근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트윈타워의 탁월한 외관으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극대화 시키며 지상 1층 스퀘어 광장을 통한 놀이 및 휴식, 즐거움이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해 차별화를 꾀했다. 

단지는 법원, 검찰청, 세무서, 우체국과 인접해 있어 법조 행정타운의 활성상권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위치상 3만3천여 세대(인구 약10만명) 주거벨트의 최중심부에 해당하기 때문에 접근성과 홍보성도 강점으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동남구 프리미엄 상권(위락시설 및 관광숙박 활성상권)으로서 풍부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기대된다”며 “법조 행정타운의 격조 높은 프리미엄 상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다움 트윈브릿지' 상가 분양 홍보관은 전화문의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천안시 청당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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