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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에서 기업의 디지털 미래를 확인하자!

하워드 엘리아스 델 EMC 서비스 총괄 사장의 기조연설 외, 22개 세션에서 혁신의 최신 이슈 다뤄 신동훈 기자l승인2018.10.16 10:27:18l수정2018.10.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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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기업의 디지털 미래를 위한 최신 솔루션 및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을 10월 30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지난해까지의 ‘델 EMC 포럼’ 행사를 올해부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실현하라(Make It Real)’이라는 주제 하에 디지털 및 IT, 워크포스, 보안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가이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가 참관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은 올해 하워드 엘리어스(Howard Elias) 델 EMC 서비스 및 IT 총괄 사장과 데이비드 웹스터(David Webster) 델 EMC 아태지역 사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기조연설에서는 엔터프라이즈 IT 업계 리더로서 델 테크놀로지스가 제시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소개하며, 델 EMC가 수행하거나 지원한 실제 혁신 사례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IT 트랜스포메이션, ▲워크포스(workforce) 트랜스포메이션, ▲보안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구분된 4개의 트랙 하에서 총 22개의 세션이 펼쳐진다. 주요 세션으로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의 도전 사항과 미래 전략’,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제적 이익 극대화와 고객 사례 연구’, ‘데이터가 만들어가는 스마트시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익 극대화 및 사례 연구’ 등이 진행된다. 또한 델 EMC의 모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IoT 전략 외에도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버투스트림(Virtustream), VM웨어(VMware), 피보탈(Pivotal), RSA 등도 각각 세션에 참여해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공유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는 다양한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특히 행사장 1층 엑스포(EXPO)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전시 구역에서는 60여 종의 최신 델 PC 및 주변기기를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제품에는 다양한 업무 환경을 위한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모니터 등의 혁신 솔루션과 ‘에일리언웨어(Alienware)’ 및 G시리즈 등 최신 게이밍 디바이스 등이 포함된다. 함께 마련되는 체험존(Experience Zone)에서는 참관객들이 델의 최신 제품들을 사용해 볼 수 있고, 전문가 데모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델 스토어’가 마련돼,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과 선물 증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등록 및 얼리 버드, 경품 추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좀 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델은 바다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대표 노트북 ‘XPS 투인원(2in1)’의 패키징에 사용하는 등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 행사에서 프리미엄 노트북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 전액을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12시 20분부터 현장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TV 프로그램 ‘더 벙커’로 잘 알려진 김민서 경매사의 진행으로 게이밍 PC의 명가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게이밍 노트북(에일리언웨어 17 R5)과 XPS 노트북(XPS 13 9370, XPS 13 투인원 9365, XPS 15 9570, XPS 15 투인원 7575) 등 총 5대가 출품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 및 선착순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에는 30여 개 국내외 협력사가 참여한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브로케이드, 대원CTS, 코오롱베니트, 에스씨지솔루션즈 등 글로벌 파트너사 및 국내 총판사와 파트너사가 현장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6년 10월, IT 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델과 EMC의 합병으로 탄생했으며, 산하에 델, 델 EMC, 버투스트림(Virtustream), VM웨어(VMware), 피보탈(Pivotal), RSA 등의 자회사 또는 전략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산업 분야별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 평가 지표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13개 부분의 리더로 업계를 이끌고 있으며, IDC의 조사에서도 서버,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NAS 스토리지, PBBA(백업 어플라이언스), PC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가상화 소프트웨어 등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elltechnologies.com/ko-kr/events/for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8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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