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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루감자탕, tvN 토일 드라마 미스터선샤인 후속 ‘나인룸’ 공식 제작지원

박지윤 기자l승인2018.10.08 14:08:04l수정2018.10.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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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조마루감자탕이 tvN 새 토일 드라마 ‘나인룸’ (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공식 제작지원 소식을 밝혔다. 

오는 10월 6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이다. 

극중 을지해이와 장화사는 교도소에서의 첫만남 이후, 변호사와 사형수로 접견실 '9번방'에서 다시 만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의 운명이 바뀌는 일생일대의 사건이 벌어지고 이에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한 을지해이와 자유의 몸으로 복수를 계획하는 장화사의 치열한 갈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희선, 김해숙, 김영광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나인룸’은 최근 첫 방송을 앞두고 1화 예고 영상 및 인물 별 포스터 등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조마루감자탕은 “한류스타 김희선의 복귀작 ‘나인룸’ 제작을 지원하게 돼 영광이다. 조마루감자탕은 ‘나인룸’이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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