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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코드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COWON CT5’ 출시

김지윤 기자l승인2018.10.02 18:19:14l수정2018.10.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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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코원시스템이 스타일리시 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완전 무선 코드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COWON CT5’(이하 ‘CT5’)를 2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CT5’는 좌우 이어폰 유닛을 연결하는 선을 없애 고개를 돌려도 선이 걸리지 않고, 이어폰 케이블 엉킴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진정한 의미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정확하게 좌우가 분리된 사운드와 정교한 밸런스 튜닝은 세밀하고 균형감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기존 코드프리 이어폰들의 단점인 연결 끊김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고감도 임베디드 안테나의 강력한 무선 연결로 다양한 기기와 지하철, 버스 등에서 끊김 없는 무선 연결을 구현하였다.

‘CT5’는 두 개의 이어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모드와 좌/우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싱글모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입체감 있는 음악감상 시에는 듀얼모드로, 어학학습이나 팟캐스트 등을 들을 때에는 싱글모드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대부분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듀얼모드 사용 시 한쪽 이어폰으로만 음성수신을 지원하였으나, ‘CT5’는 듀얼모드 사용 시에도 좌우채널 동시에 음성수신이 가능해져 좌측 이어폰의 마이크를 입으로 가져가 통화를 할 수 있어 상대방에게도 더 선명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다. 노이즈 감소와 에코 캔슬레이션 기능이 적용된 고감도 듀얼 마이크 탑재로 싱글모드 사용 시 좌우 어느 쪽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더라도 잡음 없이 또렷한 목소리로 통화가 가능하다.

Bluetooth 5.0을 지원하여 이전 버전 대비 속도는 2배, 수신거리는 4배, 데이터 전송은 8배로 강화되었다. ‘CT5’에 탑재된 Airoha 음향칩은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최적화된 최첨단 음향칩으로 고음질의 음원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충전 크래들은 충전뿐만 아니라 단지 이어폰을 충전 크래들에 꺼내고 넣는 것만으로도 자동전원 온오프부터 오토 페어링까지 한번에 해결된다. 이어폰 자체에 5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충전 크래들에는 대용량 5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듀얼모드 3시간, 싱글모드 3.5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듀얼로 충전 시에도 크래들 배터리만으로 3.5회 추가 충전을 할 수 있다. 싱글모드로 교대 충전 시에는 2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 유닛 당 4g 초경량으로 충전 크래들과 합쳐도 총 무게가 50g이 채 되지 않아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귀의 돌출된 이주(Tragus)에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귀 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안정된 착용이 가능하며, IPX4 방수등급을 승인받아 땀과 습기가 많은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하다. 이어폰의 버튼 하나로 전원 온오프, 블루투스 연결 및 음악재생, 핸즈프리 통화 등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구글 나우(Google Now), 아이폰 시리(Siri) 등의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CT5’는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의 매트 블랙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아트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이어폰 다기능 버튼의 LED 인디케이터 문양과 다기능 버튼 주변부의 감각적인 패턴 처리로 심미적 완성도를 높여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코원시스템#COWON CT5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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