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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얍, 줌마와 1시간 택배픽업서비스 ‘홈픽’ 활성화 위해 전략적 제휴

국내 최초 이륜차 더한 홈픽 서비스로 고객 접근성 강화 조중환 기자l승인2018.09.27 11:12:59l수정2018.09.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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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스파이더얍이 물류 스타트업 기업과 손잡고 물류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스파이더얍'은 얍컴퍼니 VIP룸에서 '줌마'와 1시간 택배픽업서비스 ‘홈픽’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파이더얍'은 '줌마'의 홈픽 서비스에 본사의 이륜차 기반 물류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줌마'의 기존 사륜차 중심 홈픽 서비스에 '스피아더얍'의 이륜 플랫폼을 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물류 효율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스파이더얍'은 현재 서울을 포함한 전국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사업본부를 설립하고 이륜차와 결합된 통합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다.

▲ 5일 서울 종로구 얍컴퍼니 라운지에서 진행된 ‘홈픽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유현철 스파이더얍 대표(오른쪽)와 김영민 줌마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스파이더얍)

물류 스타트업 '줌마'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물품을 픽업하는 ‘홈픽(Home Pick)’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는 국내 이륜차 택배픽업 서비스 최초로 배송기사가 1시간 내 소비자의 집으로 직접 방문해 상품을 픽업해가는 홈픽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스파이더얍'의 홈픽 서비스는 소비자가 상품을 맡기기 위해 택배기사를 기다릴 필요가 없이, 신청 후 1시간 이내에 라이더가 원하는 장소에서 수거해 가는 서비스다. 이륜차 라이더들이 수거한 배송품은 인근 주유소에 집화 및 보관한 뒤 이를 택배사들이 한꺼번에 가져가게 되어 택배배송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다.

유현철 스파이더얍 대표는 “모바일 서비스의 활성화와 함께 1인가구 증가, 택배범죄 증가에 따라 C2C 택배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파이더얍의 이륜물류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여 홈픽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파이더얍'은 지난 9월 얍컴퍼니의 자회사 얍서비스와 물류서비스업체 스파이더컴퍼니가 합병해 설립된 법인이며, 홈픽(Homepick) 서비스는 줌마가 SK에너지, GS칼텍스와 손잡고 런칭한 C2C 택배 서비스다.

#스파이더얍#홈픽#줌마#유현철대표#김영민대표#물류서비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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