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프랜차이즈M&A거래소, 트리니티 법무법인·회계법인 창천과 사업협력 MOU 체결

김진영 기자l승인2018.09.21 15:15:45l수정2018.09.21 15: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김진영 기자] 프랜차이즈M&A거래소가 트리니티 법무법인, 회계법인 창천과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은 트렌드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다양한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 국내 사업, 해외 진출, PB 상품, 푸드테크와 연계 등 이러한 사업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자금 조달이 필수적이다.

과거 가맹 사업, 은행 대출, IPO 등을 통한 자금 조달 방식에서, 최근에는 사모펀드의 투자까지 그 방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다수 자금 조달 방식이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의 성장을 위한 중간 단계의 투자 플랫폼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상황이다.

프랜차이즈 ERP연구소는 국내 명실상부한 No 1. 프랜차이즈 M&A 거래소로 자리매김 해 왔다.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내 유수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며 M&A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 프랜차이즈M&A거래소 전문위원 및 파트너사 (좌)트리니티 법무법인 최원석 변호사, 회계법인창천 김현민 파트너 회계사, 프랜차이즈M&A거래소 황진석 전문위원, 프랜차이즈M&A거래소 이창용 소장

프랜차이즈M&A거래소와 M&A 딜 소싱 파트너사로 합류한 법무법인 트리니티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에서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M&A자문과 소송업무를 통해 오랜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다.

특히 각 구성원(파트너) 변호사들은 대형 법무법인 소속의 자문 변호사로서 기업일반, M&A, 공정거래, 노동 관련 수많은 사안과 사건을 통해 쌓은 역량과 경험, 그에 상응하는 깊이 있는 법적 지식에 기초하여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회계법인 창천은 M&A 각종 분야에서 오랜 실무경험을 축적한 대형 회계법인 출신 공인회계사들을 주축으로 설립되었으며 변화된 회계기준·세법 등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의 각종 이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딜 소싱 경험이 풍부한 전문 조직을 운영하며 넓은 인적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유형의 M&A에 대한 포괄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햄버거, 피자, 커피전문점, 레스토랑(일식/중식/양식) 등 다양한 외식업종에 대한 가치평가(Valuation) 업무 수행경험이 있으며 기업가치 제고 및 거래구조와 관련된 회계/세무 등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M&A거래소 파트너로 합류한 황진석 전문위원은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폭넓게 자리 잡고 있다”며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의 M&A 컨설팅 영역을 넓혀 나가고 올바른 상생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창용 소장은 “매앨경제 교육센터에서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프랜차이즈 M&A 거래사 민간 자격증 도입 중이며 프랜차이즈 협업 센터(FCC)구축 등을 통해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네트워크 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는 프랜차이즈M&A거래소(FMX) 운영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ERP 구축, 경영 컨설팅, 블록체인, 해외 디벨로퍼 시찰단(미국, 말레이시아,캄보디아, 베트남, 그 외 동남아 등) 등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에서 고객의 성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는 외부 제휴 콘텐츠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