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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한 부모 모자 가정의 ‘어린이 안전 지킴’을 위해 CCTV 지원 활동

신동훈 기자l승인2018.09.20 09:40:29l수정2018.09.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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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영상보안 전문기업 아이디스(대표이사 김영달)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 은애 모자원에 ‘어린이 안전 지킴’을 위한 영상 보안장비의 기부 및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은애 모자원은 여성이 가계를 책임지는 모자 가정을 국가 차원에서 보살피기 위해 개설된 복지 시설이다. '사회 복지 사업법' 및 '모자 복지 법'에 의거한 법적 모자 세대로서 생활 보호가 필요한 가정 및 18세 미만(취학 시 20세 미만) 자녀를 둔 무주택 모자 가정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모자원에는 현재 약 12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한 부모 모자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디스는 1955년 부산에 설립된 은애 모자원이 높은 산 중턱에 위치해 공공 순찰 시간 외에는 안전 유지가 어렵고, 외부의 침입 등으로 인한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CCTV와 NVR(네크워크 비디오 리코더) 제품을 설치했다.

아이디스의 CCTV는 전문 보안 감시 카메라로 야간에도 30m 이상의 가시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IR LED와 침입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White LED가 적용됐다. 카메라와 함께 설치된 NVR은 H.265와 Intelligent Codec을 지원하여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모자원의 CCTV 영상을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원격지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외부 침입이 감지되면 경찰에 신속히 초동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첨단 영상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연 8회 이상 꾸준히 영상 보안장비의 기부 및 설치 작업을 진행해 온 아이디스는 ‘아름다운 가게’와 협업하여 보안 감시 장비를 필요로 하는 복지 시설 및 보안 취약 지역을 선정하여 지원해 왔다.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는 지원 사업에 앞서 “한 부모 모자 가정이 안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보안 전문 회사로서 그 사회적 도리를 다하고자 한다”며, "안전에 있어 소외 받는 가정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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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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