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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금융타운 조성 호재에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다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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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금융타운 조성 호재에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다시 주목
  • 이유정 기자
  • 승인 2018.09.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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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전북혁신도시 내 금융 인프라가 확대된다. 전북을 제3의 금융 중심지로 지정하고, 연기금과 농생명을 특화한 금융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복합서비스 공간인 전북형 금융타운이 조성된다. 또 국민연금공단 인근 3만3254㎡ 부지에 금융센터(플러스센터 포함)와 MICE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전북 금융타운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전북혁신도시 내 2020년 준공 예정인 대방건설의 대방디엠시티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원룸형 오피스텔 826세대,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 전용면적 84㎡ 타입 318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북혁신도시는 최근 한국식품연구원을 마지막으로, 농촌진흥청,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2개 공공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되면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에 대한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전북혁신도시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6개동,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영화관을 비롯한 상업시설 232실로 구성돼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다.

올해 전북혁신도시 내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영본부가 완전 이전 하면서, 전북혁신도시는 새로운 금융시대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는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 494세대가 전세대 청약 1순위 마감 및 분양완료 되면서 그 입지적인 가치가 증명됐다.

중심상업지구와의 접근성, 단지 내에 영화관이 입점하여, 주거, 업무, 쇼핑, 문화를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의 생활 프리미엄 혜택, 그리고 전주지역 최고층의 랜드마크로서의 가치가 반영된 결과였다.

또한 국제금융센터, 카이스트금융대학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생명증권거래원 등과 같은 연기금 특화 중심지 및 농업금융 기반 조성을 위한 기관들의 유치 및 건립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기금운영본부는 전북혁신도시 내 2만1029㎡에 달하는 부지에 제2사옥 건립을 추진하면서 기금 200조 전주시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이후 중단됐던 화폐수급 업무를 5년 만에 재개했다.

여기에 전북혁신 대방디엠시티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들이 더해진다. 시스템에어컨, 비데, 전동형빨래건조대, 전자레인지, 스마트오븐 등 타입별로 다양한 무상 옵션 품목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8년 도급순위 27위로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하여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견건설사로, 최근 전주 효천지구 대방노블랜드를 오픈하여 분양완료하며 그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완산구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을 방문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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