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팅크웨어, ‘파이브 핀(Five pin)’ 베타 오픈

빅데이터 기반 검색, 주제별 인기장소 관련 콘텐츠 등 다양한 정보 제공 이승윤 기자l승인2018.09.06 16:36:44l수정2018.09.06 16: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승윤 기자] 팅크웨어가 새로운 웹 기반 지도 플랫폼 서비스인 ‘파이브 핀(Five pin)’을 베타 오픈 했다고 6일 밝혔다.

‘파이브 핀’은 아이나비 지도와 빅데이터를 기반한 웹 기반 지도 서비스 플랫폼이다.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인터넷 상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며 장소, 위치 등에 대한 트렌드 한 분석 정보 공유가 실시간으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파이브 핀 2D 지도 화면 출처 팅크웨어

회사는 GPS 기반 서비스를 시작으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까지 업계 선도적으로 관련 기술을 빠르게 성장시켜 왔으며 이러한 개발 노하우를 활용, 오랜 시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분석, 활용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웹 플랫폼을 시작으로 차후 모바일, 차량용 내비게이션 등으로 적용 범위 및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파이브 핀’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과 모바일 내비게이션인 원내비에서 수집된 실제 검색 및 경로에 대한 로그기록을 기반한 빅데이터를 취합, 분석해 맛집, 여행, 숙박 등 각 주제별로 평소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에 대한 내용과 정보를 공개하는 플로그(Plog)기능을 지원한다. 해당 장소에 대한 자주 찾는 요일, 시간대는 물론 연관 랭킹, 주변 추천 장소, 관련 블로그 콘텐츠 등 사용자에게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2D 지도뿐 아니라 3D 항공지도가 적용된 ‘익스트림 에어 3D’ 지도 서비스도 탑재됐다. ‘익스트림 에어 3D’는 고화질 항공 촬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현한 항공 3D 실사 지도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에도 탑재된 기능 중 하나다. 기존 2D 지도에 비해 정교하고 실제적인 건물과 지형을 웹 상에서도 구현해 보다 정확한 주변 경로 및 위치 검색 확인도 가능하다.

팅크웨어 박용관 내비부문 선행개발본부 본부장은 “새롭게 오픈한 파이브 핀 서비스는 웹을 통한 쉬운 접근, 현실적인 경로 검색과 함께 빅데이터를 통한 검색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의 활용도가 높은 지도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웹 뿐 아니라 향후 모바일, 차량용 내비게이션 등 적용 플랫폼 및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팅크웨어#빅데이터#인기장소#지도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