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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공공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 통해 시장 공략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시장 선도 및 공공기관 도입 확산 기대 김지윤 기자l승인2018.08.28 12:56:02l수정2018.08.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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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ICT 정보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운영하는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인 ‘씨앗’을 통해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인 '원가드(OneGuard)'와 FIDO생체인증 솔루션인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가 ‘씨앗’에 등록한 ‘원가드’는 모바일단말관리(MDM), FIDO 생체인증, 모바일OTP, 백신, 임직원 출입통제, 삼성패스(홍채인증) 등 필수 모바일 보안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및 보안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관리자는 많은 비용을 들여 다수 솔루션 도입 및 연동 등 복잡한 절차 없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보안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관리자 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각각 관리해야 했던 기능을 통합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관리 요소를 최소한으로 줄였다.

‘터치엔 원패스’는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으로써 공인인증서 사용이나 패스워드 입력 없이 지문•홍채 등 생체인증만으로도 결제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고, 생체인증 정보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및 탈취 위험이 없다. 라온시큐어는 국내 최다 FIDO 생체인증 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금융권에서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검증받은 솔루션인 ‘원가드’와 ‘터치엔 원패스’를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SW)를 이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은 기존 구축형 대비 초기 도입비용 부담이 적고 사용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아마존 웹서비스(AWS)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주요 기업들과 공급 협상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을 발빠르게 공략 중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24’에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공급한 데 이어 ‘씨앗’을 통한 공공기관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를 통해 라온시큐어의 전문성 높은 보안 솔루션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지원 제품군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라온시큐어#클라우드#씨앗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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