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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맨텍, 재해복구 클라우드 사업 맞손!

공공 및 기업시장에 클라우드 인프라와 재해복구·이중화등 원스톱 차별화 서비스 제공 김지윤 기자l승인2018.08.27 14:02:14l수정2018.08.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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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우리나라에는 해마다 각종 재난 재해가 증가하고 있다. 높은 고도성장과 경제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재해복구 인프라는 취약한 실정이다. 특히 랜섬웨어나 사이버공격의 폭발적인 증가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이 데이터보호와 서비스 연속성을 위해 재해복구 클라우드솔루션(DRaaS) 확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더 빠르고 쉬운 원스톱 재해복구 클라우드서비스(이하, DR클라우드)를 위해 재해복구솔루션 전문기업 맨텍과 클라우드인프라(IaaS) 도입시 재해복구와 이중화, 서비스 중단 없이 즉시 배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DR클라우드서비스 사업제휴(MOU)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이사(좌)와 맨텍 김형일 대표이사(우)가 27일 사업제휴식(MOU)을 가졌다.

이노그리드와 맨텍이 공동 진행하는 DR클라우드서비스는 최근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 자연재해 및 사이버공격의 증가로 보다 안전한 데이터보호 및 서비스 중단 없이 즉시 배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리얼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에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공기관 및 기업들이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환경으로 쉽고 빠르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인프라와 재해복구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노그리드의 퍼블릭 & 프라이빗클라우드 클라우드잇(cloudit)과 오픈스택기반의 오픈스택잇(openstackit)에 맨텍의 DR솔루션 이중화 솔루션(MCCS), 재해복구 솔루션(MDRM)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의 서비스 중단 없이 즉시 배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기반의 통합 웹플랫폼 아코디언(ACCORDION)역시 클라우드잇과 오픈스택잇에 함께 제공된다. 결과적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업무와 규모에 최적화된 재해복구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의 중요한 비즈니스 연속성과 사이버공격으로부터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재해복구클라우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30년 전통의 DR전문기업 맨텍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 토종클라우드의 우수한 성능을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맨텍 김형일 대표는 “클라우드 시장이 활성화 되는 시점에 맨텍의 재해복구 솔루션과 웹 컨테이너 플랫폼이 이노그리드의 토종 클라우드 인프라와 만난 것은 아주 좋은 기회라고 본다. 향후 글로벌 기업들과 인프라는 물론 개발 플랫폼 영역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도록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맨텍#클라우드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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