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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양중 하이크비전 CEO 첫 방한

진시큐리티 방문해 국내 유통 시장 및 하이크비전 발전 방향 등 논의 신동훈 기자l승인2018.08.20 15:18:01l수정2018.08.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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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후 양중(Hu Yangzhung) 하이크비전 CEO가 지난 8월 9일 한국을 첫 방문했다. 한국에 도착한 뒤 후 양중 CEO는 국내 최대의 CCTV 유통기업인 진시큐리티를 방문해 김성진 대표를 비롯한 진시큐리티 관계자들과 만났다.

▲ 타이 하이크비전 코리아 지사장과 후 양중 하이크비전 CEO, 야오 킨 하이크비전 부사장이 웃음을 보이고 있다.
▲ 후 양중 하이크비전 CEO가 하이크비전 카탈로그에 사인을 하고 있다.
▲ 진시큐리티 김성진 대표가 일어나 발언하고 있다.
▲ 회의를 마치고 후 양중 하이크비전 CEO와 김성진 진시큐리티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지난 8월 9일 후 양중 하이크비전 CEO가 첫 방한한 뒤, 진시큐리티를 방문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자리에서 후 양중 CEO는 진시큐리티와 함께 국내 CCTV 유통 시장 트렌드와 한국 시장 상황 등의 내용을 공유 받고 조언을 들으며 향후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후 양중 CEO와 함께 야오 킨(Yao Keen) 부사장과 웡 비비아나(Wong Vivianna) 아시아 마케팅총괄이 하이크비전 임원을 대표해 한국을 찾았다. 

#하이크비전#CEO#Yangzhung Hu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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