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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시큐리티, 한화테크윈과 국내 영상보안시장 지켜나갈 것

대한민국 영상보안시장은 대한민국 브랜드가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주길 기대 신동훈 기자l승인2018.08.20 10:56:10l수정2018.08.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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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월간 SECUN은 한화테크윈과 함께 한화테크윈 CCTV 대리점을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한다. 첫 주자는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두현시큐리티이다. 2005년 문을 연 두현시큐리티는 SD CCTV 아날로그 시대부터 시작해 현재 HD CCTV 시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자체 브랜드인 이지피스(EGPIS)를 통해 수 많은 유통업체를 거느리며, 어느 덧 CCTV 업계 없어서는 안 될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다. 두현시큐리티 서정환 대표이사에게 한화테크윈과의 상생협력에 대해 들어본다.

두현시큐리티는…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두현시큐리티는 2005년 CCTV 사업을 시작,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과 고객을 향한 기술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업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매년 지속 성장을 이뤄왔고, 고용 창출을 통한 사회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09년, 자체 브랜드인 이지피스(EGPIS)를 론칭,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한화테크윈의 대표 대리점으로써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다양한 제품라인을 유통함으로써 시큐리티 업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서정환 두현시큐리티 대표이사

2018년도 CCTV 시장 변화는…

CCTV 시장은 아날로그에서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국내외 미디어에서도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이슈를 빈번하게 다루고 있다. 때문에 고객들은 보안이 강화된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찾는 것은 물론, 사용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지능형 영상분석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속한 유통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적기에 납품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및 솔루션 확보에 힘써 고객감동을 실현시키는 통합 보안 솔루션 유통 업체로 성장하고자 한다.

한화테크윈과의 인연은…

2009년 한화테크윈 시공협력점으로 시작해 현재는 대리점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함께 노력하며 일궈온 파트너십을 통해 한화테크윈의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대표 대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현재 시장은 아날로그에서 네트워크 시대로 전환되면서 더 많은 제품과 기술 지식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한화테크윈은 네트워크 시스템 전환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본사차원의 정기적 교육 및 전국구의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밀착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매년 정기적인 전시회와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해 신제품 및 기술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화테크윈 베스트 제품은…

베스트 제품은 XND-6020R이다. 2메가픽셀 IR 네트워크 돔 카메라인 XND-6020R은 와이즈넷5가 적용된 X시리즈 제품으로,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 중 하나이다. 한화테 크 윈 자 체 개 발 영 상 압 축 기 술 인 WiseStream Ⅱ 와 H.265를 함께 적용해 대역폭을 최대 75%까지 절감시키는 뛰어난 영상압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심플포커스, 움직임 감지, 초점 흐림 감지, 템퍼링 감지 등 다양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지원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가성비도 좋아 아파트 및 빌딩 현장에도 많이 적용되고 있어 관련 업계에서 선호하고 있다.

두현시큐리티 사무실 입구
두현시큐리티 이지피스(EGPIS) 브랜드 전시회 전시 전경

한화테크윈에 바란다…

한화테크윈은 명실상부 국내 최대 CCTV 제조사라는 점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많이 개발해주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영상보안시장은 대한민국 브랜드가 지킬 수 있도록 한화테크윈이 선두에서 끌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아가 글로벌 시장 역시, 앞에서 이끌어가는 자랑스러운 국내 기업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를 통해 한화테크윈과 함께 하는 대리점들이 ‘함께 더 멀리’의 가치를 구현해 나가며 오래도록 상생 및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두현시큐리티#한화테크윈#서정환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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