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ZKTeco-씨앤비텍, 주 52시간 근로제 운영 최적화 플랫폼 공개

바이오인식 기반 근태관리 통합 플랫폼이자 출입통제 기능 추가 사용도 가능해 신동훈 기자l승인2018.08.16 14:31:46l수정2018.08.16 14: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바이오인식 및 물리보안 전문기업 ZKTeco(지케이테코)가 씨앤비텍과 함께 주 52시간 근로 제도에 최적화된 근태관리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공개된 소프트웨어는 ‘BioTime 7.0’으로 웹 기반의 근태관리 통합 플랫폼으로서, 근무 태도를 비롯해 인사 관리와 급여 관리, 장치 관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 상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출입통제 기능 역시 추가하여 함께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일 단위가 아닌 24시간 단위의 설정 관리가 가능해 정규, 교대 근무제는 물론 주 52시간 근무 제도에 최적화된 유연 근무제 관리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Zpad Plus 근태관리 지문인식 단말기

또한, 지문과 얼굴은 물론 지정맥과 손바닥 정맥, RF 카드와 핀 코드 등, 시장에 나와 있는 운영 플랫폼 중 가장 광범위한 바이오인식과 액세스 템플릿 정보를 지원하며, 장치와 서버 간의 자동 동기화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지각이나 자리를 비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공지를 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형태와 포맷 그리고 내용으로 구성된 보고서들을 산출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직원들의 편의성 역시 높은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직접 접속하여 휴가 신청, 야근 신청, 본인 근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사용자 모두에 초점을 맞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관리자와 직원들 모두 실시간으로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BioTime 7.0 전용 무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해당 앱은 iOS 버전과 Android 운영체제 버전으로 각각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씨앤비텍은 개방형 모바일 운영체제인 Android 6.0 기반의 근태관리 용 지문인식 단말기 ‘Zpad Plus’도 선보였다. 최신식 지문인식 센서인 SilkID가 탑재되어 있어 건지와 습지는 물론, 거친 상태의 지문도 정확하고 빠르게 인증하는 강력한 바이오인식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7인치 멀티 터치 LCD 스크린과 백업 배터리, 200만 픽셀의 카메라를 제공해 사용자편의성이 매우 높은 것도 주목할 점이다. 하드웨어 역시 1.3 GHz Quad Core CPU를 탑재하고 있으며, TCP/IP, Wi-Fi, 블루투스, USB-OTG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통신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근태관리에 특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입통제 기능도 지원하는 장점도 갖추고 있어 향후 근태관리 중심의 시스템을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널리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씨앤비텍 김백산 총괄사장은 “국내의 근태관리 시스템은 출입통제 기능을 중심으로 일부의 기능들을 연동하여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며 “높은 기술력은 물론 다양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ZKTeco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각각의 필요에 따라 근태관리와 출입통제의 비중을 선택적으로 도입,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솔루션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8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